2026년 6월 8일 월요일

[뉴레딕/바보]우리 학교 과학실 물품 썰 푼다

우리 학교 과학실 물품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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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03:40 ID : phtimJQnxCq 
나 중학교 때 과학실이 정말 괴랄했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04:06 ID : phtimJQnxCq 
일단 듣는 사람 있던 없던 가볼게

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04:43 ID : phtimJQnxCq 
우리 학교는 과학실이 정말 잘 되어 있는 편이었다. 마이쮸 하나만더 사면 1000만원인가? 정도를 과학실에 들였으니까

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05:09 ID : phtimJQnxCq 
그런데 정작 수업때는 쓰지 않았고, 온갖 약품들이 가득한채로 과학동아리의 소굴이 되었지.

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05:55 ID : phtimJQnxCq 
나는 우리 학교에서 제일 덩치 큰 과학동아리의 장이었고, 덕분에 과학실 관리는 내 몫이었다. 그래서 과학실 안에 있는 시약장 정리도 내가 했었지 ㅇㅇ

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06:42 ID : phtimJQnxCq 
그래서 작년까지 잘 붙어있던 시약장 물품 목록을 들고 하나하나 대조해나가기 시작했는데 이게 웬걸....

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07:32 ID : phtimJQnxCq 
지금 명절이라 잠깐 불려갔다 온다

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10:39 ID : phtimJQnxCq 
아니 도대체 왜 중학교 시약장에 금속 나트륨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11:46 ID : phtimJQnxCq 
조금 조금씩 심심할때 재미삼아 물속에 던져넣어보라고 새 모이만큼 포장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내 주먹에 꽉 차는 크기의 금속 나트륨이 몇십덩이는 넘게 큰 플라스틱 통에 들어있었다.

1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12:24 ID : phtimJQnxCq 
도대체 어디서, 어떤경로로,  왜 그만한 양이 들어왔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있더라

1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15:06 ID : phtimJQnxCq 
그 때 갑자기 든 생각이 이거 물에 확 던져넣고 학교 터트려버릴까 생각했었다... 도대체 안전관념이라는게 있는건지 없는건지

1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15:34 ID : phtimJQnxCq 
근데 겨우 이거라면 내가 스레를 안 세웠겠지

1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17:31 ID : phtimJQnxCq 
안쪽을 뒤지다보니 빠-알간 통이 보이더라

1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18:01 ID : phtimJQnxCq 
뭔가 되게 새빨갛고 화기 엄금이 붙어있는거야... 그래서 보이자마자 집어서 확인했지.

1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22:39 ID : phtimJQnxCq 
이런 미X... 붉은 인이더라

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23:16 ID : phtimJQnxCq 
모르는 사람을 위해 부연설명: 성냥머리 보면 빨간색이잖아? 그거 만드는데 들어가는 물질이야

1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24:33 ID : phtimJQnxCq 
그렇지만 더 큰 문제는 옆에 있었다... 되게 노르스름하게 잘 익은 노른자 색을 띄는 가루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24:47 ID : phtimJQnxCq 
황... 불붙으면 썩은내 나는 그 황...

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27:38 ID : phtimJQnxCq 
그래 100번 양보해서 있는건 좋다 치자고 그래 있는건 좋아! 실험에 쓰이겠지! 근데 왜 내가 받은 종이에 안 쓰여 있었을까...?

2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28:14 ID : phtimJQnxCq 
그리고 요새는 팔지도 않는 약품도 있더라고. 질산칼륨...

2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29:48 ID : phtimJQnxCq 
사제폭탄 만드는 레시피에 보면 비료를 종종 쓰라고 하는데 이게 질산칼륨 때문이야 근데 이 제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먹은 학교에는 그게 한 통이 있더라고. 시그마-알드리치 한 통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건데 내가 말하는 사이즈는 집기병 그 이상이다... 그 과학실에 있는 갈색병들보다 조금 큰 정도로 생각해줘

2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0:39 ID : phtimJQnxCq 
순간 든 엄한생각 2: 폭탄 만들 수 있겠는데??
뭐 물론 이런 엄한생각들을 실행으로 옮기지는 않았다

2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1:38 ID : phtimJQnxCq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야 빌어먹을

2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2:21 ID : phtimJQnxCq 
고체 통에 흔하지 않게 갈색병이 있고 내부가 좀 빈 통이 있었다

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2:58 ID : phtimJQnxCq 
이거 액체 칸에 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고 들어보니까 있는건 대문자로 큼지막하게 박힌 I

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3:48 ID : phtimJQnxCq 
Iodine!!!! 아이오딘!!! 요오드!!!! 흔히 과학시간에 쓰는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 말고 그냥 생 아이오딘!!!

2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4:36 ID : phtimJQnxCq 
이런 시X 을 외치면서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왜 그 만화에서 마녀들이 뭐 끓일 때 내는 것 같은 보라색 연기가 스멀스멀하고 있더라고

2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5:38 ID : phtimJQnxCq 
그래서 나는 스불스불을 지껄이면서 그거 랩으로 밀봉했다... 뭐 유리병인데 터지겠어 ㅋ 평형 유지하고 버티겠지

2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6:44 ID : phtimJQnxCq 
그리고는 뭐 따로 스펙타클한 고체들은 없었는데 저것들만 모아놔도 과학실 정도는 가볍게 날려먹겠더라고

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7:36 ID : phtimJQnxCq 
이제 스펙타클한 액체 시약들로 넘어가볼 시간인데... 듣는 사람이 없다는건 꽤 슬프군 ㅇㅇ

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8:29 ID : phtimJQnxCq 
위에는 그래도 고체여서 갈색병은 별로 없었다만 아래쪽은 갈색병의 향연이었다.

3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39:19 ID : phtimJQnxCq 
아마도 20% 정도의 병은 몹시도 알흠다운 갈색을 띄고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졸업하고 나서 조금 과장되었을수도 있음 ㅇㅇ

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1:20 ID : phtimJQnxCq 
그 갈색병들 중 반 정도는 아마 강산이었지 않나 싶다. 대충 pH 계산해보면 3 밑으로 나오는 친구들. 예를 들어 98% 염산, 95% 황산, 빙초산(몇퍼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시약장에서 슬러시 비스무리하게 존재하는 걸 봤다), 질산 등등...

3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1:43 ID : phtimJQnxCq 
아마 시약장에 안 들어간것 까지 합치면 15병 정도는 너끈히 채우지 싶다

3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2:21 ID : phtimJQnxCq 
뭐 이런 산성물질들이야 다른 학교에도 꽤 있는걸로 아니 그렇다 치고(아님 말고) 유기물질들로 잠깐 넘어가보자

3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3:38 ID : phtimJQnxCq 
일단 발암물질 벤ㅋ젠ㅋ, 마취용 클로로포름,  순도 90% 넘어가는 에탄올(나 에탄올이 갈색병에 담기넌 처음 봤었음) 등등등

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3:48 ID : la9vCry6i3B 
오홍.... 이러다 우라늄이라던가, 핵이라던가도 나오겠는걸ㅋㅋㅋ

3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4:15 ID : phtimJQnxCq 
엄한 생각 3: 마취&납치??
쇠고랑 찰 것 같아서 안 했다

3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5:26 ID : phtimJQnxCq 
자 시X 이 옆에는 과학쌤한테 알코올램프용 메탄올 사달라고 찡찡거린 결과물이 있었다.

4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5:51 ID : phtimJQnxCq 
>>37 아 적어도 거기까지는 안 갔다

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6:29 ID : phtimJQnxCq 
점심시간에 한가롭게 과학실에서 노가리 깔려고 갔는데 문이 열려있고 웬 아저씨들이 뭘 낑낑거리면서 가르고 계시더라

4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7:27 ID : phtimJQnxCq 
식당 같은데에서 식용유 엄청 크게 살 때 들어오는 철제 식용유 통 다들 본 적 있을란가 모르겠는데

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8:17 ID : phtimJQnxCq 
그 통이 8개가 들어와서 시약장 바로 옆에 차곡차곡 쌓이더라고

4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49:16 ID : phtimJQnxCq 
나: 쌤 이거 뭐에요 식용유 사달라는 말 한 적 없는데
쌤: 뭔 소리를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메탄올 사달라매 엉?
나: WTF???

4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0:20 ID : phtimJQnxCq 
허허허허허.... 선생님 저는 메탄올 조금 사달라 했지 이런걸 바란게 아니었습니다만.... 허허허...

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1:31 ID : phtimJQnxCq 
그래서 들어온 메탄올 8박스가 시약장 옆에 차곡차곡 2*4로 쌓이더라고...
그 일을 저지르신 과학쌤 왈: 야 이정도면 2년은 충분하겠지?

4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1:41 ID : phtimJQnxCq 
나 그거 1년동안 한통 다 쓴게 다다

4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2:38 ID : phtimJQnxCq 
그래서 그 빌어먹을 메탄올이 적어도 100L 이상 우리 과학실에 쌓이게 됐다. 아 불붙으면 작은 하마 되겠더라고

4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3:45 ID : phtimJQnxCq 
그리고 시약장과 마주보는 책장에는 부탄가스가 4묶음 가량 포장도 안 뜯긴 채로 대기타고 있더라

5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4:22 ID : phtimJQnxCq 
옆에 토치랑 점화기가 함께 있었지만 난 아직도 과학쌤의 그 충동구매를 이해 못하겠다

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6:18 ID : phtimJQnxCq 
한 번 사면 화끈하게 질러놓고 뒤처리는 쿨하게 우리한테 맡기신다가 아마도 그분 모토인듯 해 ㅅㅂ

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7:05 ID : phtimJQnxCq 
그리고 충동구매의 결과물 하나 더: 화학용 파라핀 6덩이
20*15*5 정도 생각하면 될 듯

5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8:35 ID : phtimJQnxCq 
이제 이걸 딱 정리하고 나니 뇌리에 강렬하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불.붙.으.면.X.된.다.

5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9:03 ID : phtimJQnxCq 
하필이면 바로 밑이 컴퓨터실이고 바로 위가 전기관련 과학실이라 터지면 제대로 골로 가겠더라고

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5:59:45 ID : phtimJQnxCq 
일단 지금은 이만 줄이는데 혹시 이 스레 보고 내가 과학실 사건사고 썰들을 좀 더 푸는걸 듣고 싶다면 스레 남겨줘

5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6:08:07 ID : XzdXxSJXs5O 
이거보니까 기억나는거 있다..
내가 학교 다닐때 화학선생님한테 들었는데, 어떤 화학선생이 애들한테 포타시움의 반응성을 보여주겠다면서 그릇에 물 받아놓구 살짝 잘라내서 물에 넣으려고 했는데 실수로 포타시움 덩어리를 물에 빠트려서.....
어쨌든 흥미진진하니까 계속 해봐!

5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6:14:06 ID : phtimJQnxCq 
지금은 힘들 것 같고 오늘 밤에 다시 올게!

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6:20:05 ID : Mo5htgY9BAk 
잘못하다간 학교가 불바다 되겠는데 ㄷㄷ

5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6:27:16 ID : AlyE79dDzdV 
맙소사, 아니메에 나오는 정신나간 과학선생이 상주할 것 같은 곳이구먼

6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6:29:35 ID : XxU0k8i07fh 
ㅋㅋㅋㅋ재밌다 갱신

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6:53:43 ID : 0mqY9z9eE64 
흥미롭다. 더 얘기해줘. 기다릴께.

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9:29:54 ID : 807hy7vyNuo 
헐ㅋㅋㅋㅋ ㄱ ㅋㅋㅋ 대박

6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19:54:34 ID : U47AjbikoLh 
미친ㅋㅋㅋㅋ

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0:00:59 ID : rfhzdU4Y2mq 
헐 ㅋㅋㅋㅋㅋㅋㅋ

6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0:10:50 ID : K1va07htjBx 
뭐야 이 학교 ㅋㅋ 무슨 중학교 과학실이 나 있던 영재고 입시학원보다 훌륭하냐 ㅋㅋㅋㅋ

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10:02 ID : zSGk3DzdQra 
엄청나다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도 과학쌤도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좀 더 듣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19:38 ID : phtimJQnxCq 
스레주 is back!

6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19:57 ID : phtimJQnxCq 
음 확실히 그 과학쌤도 좀 괴짜셨어....

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1:00 ID : phtimJQnxCq 
3학년 때 나는 선도부장이었고 우리 과학쌤은 어째서인지 학교에서 인성부장이셔서 나랑 마주칠 일이 2배로 많았지

7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1:33 ID : phtimJQnxCq 
근데 이 선생님과 내 공통점은 '유도리'라는 것을 정말 너무 되게 좋아한다는거야

7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2:14 ID : phtimJQnxCq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 안걸리면 장땡이라는 멘탈

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2:53 ID : phtimJQnxCq 
자 이 글러먹은 멘탈을 지닌 사람 둘이서 선도부장&인성부장을 해먹으니 교칙을 지킬 리가 있나

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3:57 ID : phtimJQnxCq 
거기에 과학실이라는 명목의 아지트까지 있는데 교칙을 지키면 그게 더 이상한 상황이겠지... 심지어 나는 1학기 후반에 입시마저 끝났다고!!!

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4:16 ID : 0nzTRu2k9Bv 
...학교는 잘 돌아갔어?

7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4:55 ID : phtimJQnxCq 
학교 내에서 최초의 영재고 입시생이라 쌤들도 안 건들고... 하니 이제 슬슬 내가 학교생활을 좀 막장으로 하긴 했어

7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5:44 ID : phtimJQnxCq 
>>74 '겉으로는' 잘 돌아갔지 ㅇㅇ 멘탈이 글러먹긴 했어도 최소한은 했으니까

7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7:23 ID : phtimJQnxCq 
막장짓 1. 그날따라 급식이 맛이 없는 날이더라고. 그래서 학교에서 점심을 먹을지 말지 고민하다가 나는 이런 결론에 도달했어. 과학실에서 컵라면을 끓여먹으면 되잖아??!

7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8:55 ID : phtimJQnxCq 
우리 학교 교칙상 교내 먹거리는 반입 금지였어. 뭐 사탕이나 껌류도 학생이 들고 오는건 단속을 했으니 할 말 다 했지(글러먹은 선도부장과 인성부장은 단속을 대충 하긴 했지)

7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29:21 ID : phtimJQnxCq 
근데 이런 제기럴. 평소에는 잘 오지도 않던 과학쌤이랑 과학실에서 마주쳤네 ㅅㅂ ㅋㅋㅋㅋㅋ

8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0:07 ID : phtimJQnxCq 
심지어 막 다 익은 컵라면을 꺼내서 한 입 먹었을 때 과학실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쌤과 눈이 마주쳤어

8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0:43 ID : phtimJQnxCq 
제길... X됐다 라고 생각하다가 나는 컵라면 뚜껑을 접어서 일단 라면을 조금 드렸지

8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1:42 ID : phtimJQnxCq 
아니나 다를까 이 이 양반은 좋다구나하고 드시고 국물까지 좀 드시고 난 뒤에 이런 멘트를 날리시더군.
"야 다음번엔 내껏도 좀 부탁한다"
...에라이 이런 인성부장

8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4:29 ID : phtimJQnxCq 
그래서 진짜로 급식이 맛 없던 날 아침에 컵라면 두개를 가방 안에 넣고 등교했지... 심지어 나는 선도부장이라 나를 단속하는 사람은 없었거든. 내가 아침마다 학교 앞에 서서 두발/소지품을 단속했지.
내가 좋아하는 라틴어 구절 중에 이런게 있어. 'Quis custodiet ipsos custodes' 라는 구절인데 '감시자의 감시자는 누가 감시할 것인가?' 라는 뜻이지

8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5:25 ID : phtimJQnxCq 
우리 학교에서 정답은 '아무도 감시하지 않는다' 였기에... 나는 당당하게 생활했음

8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7:25 ID : phtimJQnxCq 
사실 소지품 검사라고 해서 막 가방 열고 그러는 경우는 정말 적고(아니 애초에 우리 조합이 그럴 리가 없잖아) 막 쌤들한테 찍힌 애들이나 교내에서 담배피다 징계먹은 애들 하루 날잡고 까보는 정도? 그리고 두발규정&교복단정 검사가 아침에 내가 할 일이었어. 그 과정에서 내 가방은 절대로 감시받을 일이 없었지

8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8:41 ID : phtimJQnxCq 
그래서 그날도 나는 컵라면 2개가 든 가방을 옆에다 던져놓고 선도부를 섰지... 그리고 과학쌤한테 몰래 '선생님 오늘 컵라면 가져왔스니다. 한 그릇 하시죠.' 라고 의사를 전달해뒀고. 과학쌤도 모른 척 하시고, 그렇게 우리는 훌륭히 교칙을 엿먹였어

8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39:52 ID : phtimJQnxCq 
진짜로 과학쌤이 점심시간에 오셔서 물 좀 올려 놓으셨더라.... 그래서 인성부장이랑 선도부장이 음식 반입 금지인 학교에서 사이좋게 컵라면 한 사바리 함

8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1:03 ID : Mo44Y6ZbcoL 
wowㅋㅋㅋㅋㅋㅋㅋ정주행하고 왔는데 이거 맘만 먹으면 폭탄 ㅈㅔ조 가능?ㅌㅋㅋㅋㅋㅋㅋ

8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2:06 ID : phtimJQnxCq 
>>88 당연히 가능하지

9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2:54 ID : 0nzTRu2k9Bv 
스레주의 썰이 찰진데 말이 안나온다. 학창생활 한번 비버스럽게 했구나!

9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2:55 ID : phtimJQnxCq 
내 기술&대가리로는 수류탄처럼 근사한건 안 나오지만 화약에 유리조각 덕지덕지 붙이면 어느정도 살상력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9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3:17 ID : phtimJQnxCq 
>>90 아직 더 남았다 비버!

9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3:46 ID : Mo44Y6ZbcoL 
학교를 폭파해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현실이 되는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4:25 ID : phtimJQnxCq 
일단 과학실에서 황천길 편도티켓 끊고 요단강 크루즈 이용할뻔한 썰이 2개 있고 과학쌤 썰이 1개 있어

9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4:33 ID : phtimJQnxCq 
뭐 먼저 풀까?

9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6:49 ID : 0nzTRu2k9Bv 
황천길 썰?

9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48:25 ID : phtimJQnxCq 
황천길 ㅇㅋ

9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0:33 ID : phtimJQnxCq 
일단 저ㅓㅓㅓㅓ 위에 내가 과학실 물품들을 좀 정리해 놓은 것을 보면 불 붙으면 전부 X된다는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을거야... 아마 밑이 컴터실이고 위가 물리 실험실(이라 쓰고 전기 실험실이라 읽는다) 였으니까 피해도 슷-고이 하겠지. 물론 불 붙인 장본인은 절대 생존할 수 없을거고, 생존했다 하더라도 내 손에 죽었겠지

9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1:02 ID : phtimJQnxCq 
문제는 이게 실제로 일어날 뻔 했다는거야

10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2:16 ID : phtimJQnxCq 
나도 사건의 전말을 확실히 몰라. 내가 2학년 때였고, 나는 편안히 노가리를 까다가 애들이 비명을 지르더라고. 시약실 안에서. 중요하니까 두번 쓴다. 시.약.실.안.에.서.

10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3:02 ID : phtimJQnxCq 
시약실 안에서 비명이 들려오면 나는 오감이 예민해졌어. 애초에 뭐 잘못하면 다칠 수도 있을 뿐더러 광역딜까지 넣을 수 있으니까

10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3:57 ID : phtimJQnxCq 
그래서 재가 씨X 무슨 일이야 하고 뛰어 들어갔는데 시약장 근처에서 작은 불이 일렁이고 있더라고

10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5:54 ID : phtimJQnxCq 
딱 보자마자 머릿속에 만감이 교차하더라고. 뭔 일인지 모르겠지만 X 됐다. 왜 하필이면 시약장이 열려 있는 데에서 불이 붙었지? 어떤 ddorai가 이딴 짓을 한거지? 아 엄마 보고싶다. 아빠 서운해 하시라 아빠도 보고싶음 ㅇㅇ. 아 할머니표 갈비탕 아직 남아있는데. 일단 뭘 해야 불을 끄지? 하면서 잠깐 멈춰있었어

10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6:25 ID : phtimJQnxCq 
자 이제 병크가 터집니다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ㅅㅂ

10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6:46 ID : phtimJQnxCq 
옆에 있던 새끼가 그 불에다 솜을 확 뒤집어 엎더라고...

10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7:45 ID : phtimJQnxCq 
그래요 시X 솜이요 솜 우리가 생각하는 그 솜. 아 사이즈가 좀 크기는 했다. 우리 학교 책걸상 상판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였으니까

10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7:56 ID : 0nzTRu2k9Bv 
미쳤나 걔

10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8:09 ID : phtimJQnxCq 
나 그때 주마등을 봤다

10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8:47 ID : phtimJQnxCq 
아마 산소차단으로 진화를 하려고 했나본데 엎는 물건이 잘못됐잖아

11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1:59:28 ID : phtimJQnxCq 
자 이제 작은 불씨가 큰 불이 됐어요 ㅅㅂ 시약실에서 캠프파이어 하는 미X 새X 가 울 학교에 있더라고

11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00:23 ID : phtimJQnxCq 
불을 처음으로 발견한 원시인들이라면 그걸 둘러싸고 춤이라도 추다가 폭발에 휩싸여 죽었겠지만 난 불행히도 문명인이라고

11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01:04 ID : phtimJQnxCq 
불이 뭔지 알고 어떻게 쓰는지 알고 어떻게 피우는지 알고 얼마나 위험한지 아는 문.명.인
...아 시드마이어의 문명 하고 싶다

11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01:41 ID : k8mLbCi7bu9 
솜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면약이 아니었던 게 천만다행일 뿐 ㅋㅋㅋㅋㅋㅋ
과학실 물품들이 참으로 스펙터클했구나.
이 요오망한 물품들 같으니...!

11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01:42 ID : phtimJQnxCq 
일단 저녁먹고 올게

11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01:47 ID : Mo5htgY9BAk 
솜은 아주 좋은 불씨 공급원입니다. 불에 매우 잘 타죠.

1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02:54 ID : 0nzTRu2k9Bv 
맛있게 먹어!

11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09:43 ID : phtimJQnxCq 
먹고 왔다. 마시쪙

11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1:17 ID : phtimJQnxCq 
일단 제일 단순하지만 제일 효과적인 선택을 했다. 물가져와. 물물물물물물

1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2:01 ID : phtimJQnxCq 
그제야 애들도 정신이 드는지 1L짜리 비커에 물 갖고 와서 붓더라

12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2:33 ID : phtimJQnxCq 
시약장은 엉망이 됐고, 이제 다른 문제가 생겼지.
어떻게 이 사건을 은폐할 것인가.

12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3:22 ID : phtimJQnxCq 
이거 걸리면 모가지 날아가겠더라고

12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4:58 ID : phtimJQnxCq 
일단 그 새끼는 과학부에서 모가지 했고, 남는 것은 뒤처리인데... 일단 급한대로 어딘가에 있던 큰 비닐에 타고 젖은 솜을 쑤셔넣고, 바닥을 대걸레로 밀고, 비커 정리하고 말리고, 과학실을 정리하는데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12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6:37 ID : phtimJQnxCq 
그리고 탄 내는 환풍기 돌리고, 우리는 탄내가 몸에서 나서 한동안 친구들한테 담배피냐는 의심을 받았지만 쌤들은 그냥 지나쳐주셔서 결국 과학부끼리의 비밀이 되었던 사건임 ㅇㅇ

12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7:11 ID : phtimJQnxCq 
또 다른 사건은 전적으로 내 패기에 의한 잘못이야.

1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7:42 ID : phtimJQnxCq 
혹시 다들 진한 황산 탈수 실험이라고 들어봤어?
설탕에 황산 부으면 물이 빠지고 탄소만 남는 그 실험.

1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8:56 ID : phtimJQnxCq 
그 실험을 진행하려고 마음을 먹고 과학실에서 설탕을 꺼내고, 시약장에서 굴러다니던(진짜 말 그대로 굴러다니던) 갈색병에 담긴 진한 황산을 꺼냈어

12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19:40 ID : phtimJQnxCq 
설탕도 10kg는 넘게 과학실에 있었기에, 나는 남자는 박력!을 외치며 1L 짜리 비커에 설탕을 들이부었다.

12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20:09 ID : phtimJQnxCq 
아 뭐 내 성별이 남자라는건 노출되었지만 애초에 이 문체에 여자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겠지

12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21:19 ID : phtimJQnxCq 
자 이제 황산을 넣어야지 하고 조금 붓고 반응이 일어나기를 기다렸어

1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21:55 ID : phtimJQnxCq 
근데 여기서 나의 병크: 물, 탄소가 나왔으면 황은 어디로 가지?
이걸 생각 안 하고 실험을 진행했더라고

1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22:30 ID : phtimJQnxCq 
자 시발 흰색 기체가 풀풀풀풀풀풀풀풀풀풀 나오기 시작하더니 과학실을 메우더라?

13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22:52 ID : phtimJQnxCq 
그리고 그 냄새를 맡으니까 썩은 달걀 비스무리한 냄새가 나더라고

1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24:55 ID : phtimJQnxCq 
냄새 한번 쩔어주는데 이게 멈출 생각을 안 하더라?
당연하지 내가 그 때 부은 설탕만 해도 2몰은 넘겠다... 그러면 1:1 반응일 때 적어도 44.8L 라는 거잖아

13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27:45 ID : phtimJQnxCq 
처음에는 냄새만 맡고 아...뭐... 괜찮겠지 하다가 어떤 여자애가 머리 아프다고 하는거야

13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30:56 ID : phtimJQnxCq 
아마 그 흰색 기체가 명백히 수증기여야 하는데 아마 과량으로 넣은 황산이 고열에 기화되었던가, 아니면 뭔가 이유가 있었겠지. 뭐 이산화황도 염두에 두기는 했다만... 설마 아니겠지

13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32:15 ID : phtimJQnxCq 
그래서 나는 이 빌어먹을 실험 후 영문 모를 두통에 2시간 정도 시달렸어

1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6 22:33:02 ID : phtimJQnxCq 
또 몇가지 과학실 썰이 더 있지만 오늘은 이제 숙제하러 갈게.... 공부하기 시러 ㅠㅜ

13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7 10:06:59 ID : zSGk3DzdQra 
스레주 학교 진짜 너무 스펙타클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7 11:05:21 ID : 2twGr82la02 
매드 사이언티스트 생각난다ㅋㅋㅋㅋ

14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7 12:11:13 ID : 9eFdBcLeY1e 
우리학교 냉동고 어딘가엔 냉동고에서 산지 2년된 해부용 아기돼지가 얼어있다.. 내년에 졸업하기전에 생물학 공부하는 학생은 해부한다.. 해부할때 썩은냄새 엄청난다던데..
과학 좋아하는 나로썬 스레주 학교 너무 부럽다ㅠㅠ


1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7 12:13:18 ID : 9eFdBcLeY1e 
화학수업때는 형광주황색의 예뻐보이는 용액이 있길래 유심히 보려고 병 만졌다가 화학선생님이 고함질렀었는데.. 만지면 암걸릴 확률이 미친듯이 높아진다고 장갑을 끼지않으면 만지지말라면서 혼났었는데 그 용액 이름이 뭐였더라 CrO4 2-였나 1년전 일이라 기억이 안난다

14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7 14:23:55 ID : 0mqY9z9eE64 
>>141 헉, 뭐하는 학굔데 그런 위험물질이 있는거야?

1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7 17:45:23 ID : K3TTTRzWqo6 
ㄱㅅ...

14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7 23:32:01 ID : 7BBBupO2r82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놈의 학교가 저리 스펙타클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00:23:21 ID : k8mLbCi7bu9 
>>141
음... 제2사산화크롬? 2가 사산화크롬?

1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02:14:59 ID : irz9dDAkskn 
스레주다
우리 학교 흔한 중학교였다... 진짜 막 특수목적 그딴거 없고 흔한 중학교인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14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02:18:38 ID : irz9dDAkskn 
그리고 크로뮴산 이온 그렇게 위험하지 않은걸로 아는데...?

14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03:41:09 ID : zTXzhulbh9j 
뭐야ㅠㅠ
다른 거 없어?
스레주 학교 겁내 스펙타클하네ㅋㅋ

14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03:46:30 ID : AjcleIMjbfQ 

15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18:47:32 ID : irz9dDAkskn 
ㅇㅇ 좀 더 있는데 시간 나면 풀게 ㅠㅜ

1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19:27:08 ID : q5e4Y3u1fVb 
정주행했다ㅋㅋㅋㅋㅋㅋ

1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2:53:15 ID : 3wts8nVcGq5 
스레주 왔드아ㅏㅏㅏ

15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2:53:39 ID : 3wts8nVcGq5 
내가 위에서 말했다시피 울 학교에는 질산칼륨이 있었어

15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2:54:30 ID : 3wts8nVcGq5 
이 질산칼륨으로 할 수 있는 실험 중에 로켓캔디라는 실험이 있는데 어떤 실험인지 모르면 영상으로 봐주라...

1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2:55:28 ID : 3wts8nVcGq5 
일단 말로 표현하자면 질산칼륨 넣은 달고나에 불 붙이는 거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한데 불이 엄청 잘 붙어

15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2:56:49 ID : 3wts8nVcGq5 
이거 설탕:질칼이 8.5 : 2 였던가? 뭐 여튼 그 비율대로 실험을 할려고 했는데 잘못 읽어서 질칼:설탕을 8.5 : 2로 맞춘거야

15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2:57:36 ID : 3wts8nVcGq5 
그래서 어찌저찌 모양을 만들고 불을 붙였는데... 허허...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ㅓㅎㅎㅎ허허ㅓ허허

1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2:59:04 ID : 3wts8nVcGq5 
회색 연기가 미친듯이 남과 동시에 부보봨커커ㅚ차ㅗ파ㅏ토카코카촤 하는 소리와 함께 성대하게 타더라고... 그 와중에 보라색 불길은 보이는데... 잡을 방법은 없고... 연기는 나고...

15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0:13 ID : 3wts8nVcGq5 
아 X됐다 라는 생각과 함께 내 귀에 들리몬 안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 이름도 아름다운 화재경보,

16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2:32 ID : 3wts8nVcGq5 
어 X됐다 X됐다 와 이거 학교 잘리는 각이냐 나 이제 초졸인건가 난 이제 검정고시 준비하러 가야하나 와 엄마아빠 불효자를 용서하세요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울리는 구원의 목소리가 있더라고

1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3:06 ID : 3wts8nVcGq5 
스레주 친구 왈 : 이거 3층 경보 아니야 병X나 정신차려!!

1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3:58 ID : 3wts8nVcGq5 
자 3층에 연기가 가득 찼는데 3층 경보가 아니라고?? 야 이거 다른 의미로 X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잠깐 머리를 스쳤지만 일단 난 살아야지

16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5:04 ID : 3wts8nVcGq5 
과학실 창문을 싹 다 열고 실험 뒤처리를 광속으로 한 뒤에 교무실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과학실 문을 잠궜어. 그리고 열쇠는 교무실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과학쌤 책상에 골인

1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5:56 ID : 3wts8nVcGq5 
난 과학실 열쇠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었거든. 쌤 모르게 들고 온 터라 다시 넣어놓으면 쌤이 모를 것 같더라고

16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7:24 ID : 3wts8nVcGq5 
그리고 과학실이랑 같은 층을 쓰는 친구들을 싹 다 밖으로 먼저 내려보내고 난 다른 친구들과 함께 피했어

1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7:50 ID : 3wts8nVcGq5 
자 그러면 화재경보의 근원은 뭐였냐... 나도 그게 궁금하던 찰나였지

167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09:25 ID : 3wts8nVcGq5 
점심시간에 요리실습하던 애들이 불을 내서 1층 화재경보가 울렸었다네 ㅋㅋㅋㅋㅋㅋ

168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0:57 ID : 3wts8nVcGq5 
근데 쌤들이 의문을 가진거지. 왜 3층에서 연기가 가득 차고 1층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렸냐고. 2층은 DMZ급으로 크-린한 공기를 맛볼수 있었다 하더라고.

1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1:20 ID : 3wts8nVcGq5 
이것이 히오스의 위엄입니다!! 하면 맞아죽을 것 같아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지 ㅇㅇ

170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2:16 ID : 3wts8nVcGq5 
애초에 스레주의 과학동아리는 병X 집단으로 유명했기에(그래도 80% 이상이 특목고 진학한 집단이지만) 제일 먼저 총구가 우리 쪽으로 향하더라고

171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4:33 ID : 3wts8nVcGq5 
아니라고 잡아떼고 과학실 열쇠 제자리에 있는거 보여드리고 하니까 쌤들이 믿으시더라?? 아마 그래 설마 그렇게까지 병X이겠어 라고 생각하신 듯 한데 네 맞아요 그렇게까지 병X 맞습니다 거기에 비버이기도 하죠(찡긋)

1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5:20 ID : 3wts8nVcGq5 
어 찡긋 하니까 애호박 생각나는데 나는 Triple ㅇ을 별로 안 좋아하니까 넘기도록 하지

1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6:03 ID : 3wts8nVcGq5 
뭐 여튼 이제 나에게 낚인 쌤들은 그럼 범인이 누구일것 같냐 하면서 닦달을 하시더라고

1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6:36 ID : 3wts8nVcGq5 
콩알탄 불량나서 그랬나보죠... 탄내도 많이 나는데... 하고 쨌어 더 이상 구라치다가는 들킬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175 이름 : 이름없음 2018/02/18 23:17:20 ID : 3wts8nVcGq5 
일단 이 썰은 여기서 끝! 내일(이라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시간 날 때 또 올게 ㅇㅇ ㅃ!

176 이름 : 이름없음 2018/03/11 10:18:47 ID : Mo44Y6ZbcoL 
ㄱㅅ

177 이름 : 이름없음 2018/03/11 23:54:15 ID : 1io1u65cHve 
갱신

178 이름 : 이름없음 2018/03/15 22:46:06 ID : 1Be3SMpdRAY 
갱신

179 이름 : 이름없음 2018/03/15 22:49:49 ID : K3TTTRzWqo6 
고고학자 왜 이렇ㄱ게 많아...

180 이름 : 이름없음 2018/03/16 17:52:22 ID : gZhbyLcFa7d 
노잼 스탑

181 이름 : 이름없음 2018/03/16 18:49:06 ID : IKZa4Gty1xy 
상상하면 재밌긴한데 현실에서 실제로 있을법한 일이냐하면 글쎄...
과학실에서 이것저것해보거나 화학물질에 흥미나 관심이 있으면 꽤 재미있을법한 일이긴한데 현실에서 그런 물질 소유할려면 자격증 있어야되는거 아닌가 몰라

182 이름 : 이름없음 2018/03/16 18:55:56 ID : k8mLbCi7bu9 
>>181
일반인 개개인이 소유하려면 물론 그렇겠지만
과학교사 같은 경우라면 학교 명의로 구입한다거나 아니면 자격요건에 해당된다거나 해서 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183 이름 : 이름없음 2018/03/16 20:14:06 ID : 8pfe3RDz9dC 
우리 학교에도 질산칼륨 많았었는데 충분히 가능한 얘기라고 봐

184 이름 : 이름없음 2018/03/18 23:35:41 ID : Bak5U5bvh88 
근데 이 이야기 스레주 학교에 선생님이 보시는건 아니겠지....?

185 이름 : 이름없음 2018/03/24 14:42:10 ID : iktwMqo6qrx 
이 고대 스레를 갱신하는 사람이 있었구나

186 이름 : 이름없음 2018/03/24 14:42:31 ID : iktwMqo6qrx 
스레주 본인이외다

187 이름 : 이름없음 2018/03/24 14:43:16 ID : iktwMqo6qrx 
솔직히 나도 나트륨은 진짜 왜 있나 싶었지... 질칼이야 뭐 그냥 그렇다 쳐도

188 이름 : 이름없음 2018/03/24 15:04:02 ID : 2nu5UZiqo1y 
스레주 돌아온건가
그동안 쌓인 썰을...

189 이름 : 이름없음 2018/03/24 15:08:59 ID : 9zapTVargmH 
썰 더 풀거야?

190 이름 : 이름없음 2018/04/01 23:55:05 ID : HB9jBArAi1d 
갱신...

191 이름 : 이름없음 2018/04/24 21:15:30 ID : Hxva4INuoFe 
어후 야 재밌다 야

192 이름없음 2018/05/16 16:31:19 ID : 3wts8nVcGq5
엄청나게 오랫동안 유기해왔다 다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인데... 일단 스레주외다

193 이름없음 2018/05/16 16:31:45 ID : 3wts8nVcGq5
일단 기숙학교를 다니고 있고 와이파이가 ㅄ같아서 요새 좀 뜸했네

194 이름없음 2018/05/16 16:34:47 ID : 3wts8nVcGq5
과학실에서 생화학 테러용 무기를 만들 뻔 한 적도 있었는데 이건 우리 과학쌤 트롤이었어

195 이름없음 2018/05/16 16:35:31 ID : 3wts8nVcGq5
여느 때와 같이 교무실에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을 쐬고 있던 여름방학 전날이었는데(물론 더웠어)

196 이름없음 2018/05/16 16:36:10 ID : 3wts8nVcGq5
과학쌤이 헤이 너 그래 너 일루 와바 를 시전하셔서 선생니 거절합니다! 를 했어니 거절은 거절한다 는 말을 듣고 끌려갔지

197 이름없음 2018/05/16 16:37:49 ID : 3wts8nVcGq5
과학쌤: 너 다음교시 뭐냐?
나: 5분 뒤에 같이 올라가시죠
과학쌤: 넌 과학실 가라 난 교실 가마
나: ????????????? 수업은 들을 생각이었습니다만 아니 이제 저 합격했다고 이렇게 버리시는 겁니까 센세!!!!!!

198 이름없음 2018/05/16 16:38:40 ID : 3wts8nVcGq5
과학쌤: 여기 양배추 있거든? 가서 양배추 시약이나 좀 만들어봐 나 영재원 강의 나가야 한다
나: 이거 1시간으로 안 될 것 같은데요
과학쌤: 되잖아
나: 아 암튼 안되요 암튼 안 됨 ㅋ

199 이름없음 2018/05/16 16:39:48 ID : 3wts8nVcGq5
과학쌤: 그래 너 그럼 그 다음 교시 뭐냐
나: 국어요
과학쌤: ㅇㅋ 말 해놓을테니 가라 뭐 터트리면 죽는다
나: ㅋ 자살하고 싶을 때 쌤한테는 말씀드릴게요

200 이름없음 2018/05/16 16:41:51 ID : 3wts8nVcGq5
과학쌤: 거 자살 사이즈 한번 크게 하네... 일단 가봐라
그래서 과학쌤의 비호를 받으며 수업을 대차게 째기로 한 나는(원래 안 들었지만)  과학실로 가서 양배추를 잭더리퍼마냥 썰어재끼기 시작했어

201 이름없음 2018/05/16 16:42:16 ID : 3wts8nVcGq5
브금은 콥X파티에서 나오는 순대손질 asmr 틀어놓고

202 이름없음 2018/05/16 16:43:13 ID : 3wts8nVcGq5
그리고 이제 물 붓고 끓이고 찌인하고 남자한테 참 좋은데 말로 할 수 없는(그거 아니야 쓰읍) 보라색 시약을 만들고

203 이름없음 2018/05/16 16:43:58 ID : 3wts8nVcGq5

역시나 우리 과학실에 굴러다니고 있던 갈색병(안전 어디갔냐)를 주워서 한방울 떨어트렸더니 색이 번하는걸 확인하고 과학쌤한테 시약을 드렸어
204 이름없음 2018/05/16 16:45:53 ID : 3wts8nVcGq5
그리고 내가 아직 후회하는 질문: 남은 양배추 어디다 처리하죠?
...이 질문을 하지 말았어야 했어

205 이름없음 2018/05/16 16:46:59 ID : 3wts8nVcGq5
과학쌤은 웃으시며 아 그건 내가 처리할게 고마워 고마워  수고했다 하시고는 쿨하게 밥 먹으러 떠나셨고 그 말을 믿은 병X 같은 나도 걍 밥을 처먹으러 갔지

206 이름없음 2018/05/16 16:48:03 ID : 3wts8nVcGq5
미래의 나: X발 그 상황에 밥이 X넘어가냐 이 병X같은 새X야 시X 그거 빨리 치워 X발놈아 믿을 사람을 믿어야지 믿을게 없어서 저런 양반을 믿냐 이 호gu새ki야

207 이름없음 2018/05/16 16:48:59 ID : 3wts8nVcGq5
그리고 과학실 열쇠를 제출하는걸 깜빡하고(라 쓰고 고의라고 읽지) 들고 갔던 나는 방학때 과학실에 들어갈 일이 생겼었어

208 이름없음 2018/05/16 16:50:27 ID : 3wts8nVcGq5
들어가서 발에 뭔가 채이길래 보니까 바퀴벌레가 죽어있더라고

209 이름없음 2018/05/16 16:51:44 ID : 3wts8nVcGq5
바퀴벌레 그것들 더럽게 안 죽는데 무려 시체가 5개... 아직도 궁금한건데 도대체 왜 어떻게 무슨 과정을 거쳐서 죽었을까

210 이름없음 2018/05/16 16:52:37 ID : 3wts8nVcGq5
그 생키들이 아사할 일도 없고, 약 처놓지도 않았고, 포식자에서 죽었다기에는 사체가 너무 말짱했어

211 이름없음 2018/05/16 16:52:55 ID : 3wts8nVcGq5
그리고 벌 두어마리 정도의 시체가 발견됐는데

212 이름없음 2018/05/16 16:53:37 ID : 3wts8nVcGq5
울 학교 과힉실 창문 닫겨있었단 말야? 어떻게 들어온걸까? 하다가 혹시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학실을 뒤져봤는데 벌집도 없었어

213 이름없음 2018/05/16 16:54:11 ID : 3wts8nVcGq5
일단 다행히도 대리석 바닥이었던 울 학교 과학실 바닥에 시체들을 한 자리 모아모아 예쁜 탑을 공들여 쌓고~~~~(이것도 아니잖아 시발)

214 이름없음 2018/05/16 16:55:16 ID : 3wts8nVcGq5
거기에 강렬한 뽜이야를 토치로 갈겨서 시체들을 웰던으로 바삭바삭하게 잘 구웠어. 아마 고든렘지도 만족할 굽기일거야.

215 이름없음 2018/05/16 16:57:30 ID : 3wts8nVcGq5
이제 원인을 찾다 보니 이주 희멀건한 무언가가 담겨 있는 비커가 보이더라고

216 이름없음 2018/05/16 16:58:41 ID : 3wts8nVcGq5
아 꿀꽈배기 안 까지길래 면도칼로 깠어 의외로 효과 좋네

217 이름없음 2018/05/16 16:59:16 ID : 3wts8nVcGq5
역시 면도칼은 최고야

218 이름없음 2018/05/16 16:59:57 ID : 3wts8nVcGq5
여튼 과학쌤이 아 내가 버리고 갈게 라고 하셨던 양배추가 과학실에 남아 그 꼬라지가 되어 있더만

219 이름없음 2018/05/16 17:01:20 ID : 3wts8nVcGq5
냄새 때문에 눈치 못 챘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해명 - 나 비염있다 그리고 혹시 몰라서 양배추가 든 비커에 유리판으로 막아놓고 갔다

220 이름없음 2018/05/16 17:01:54 ID : 3wts8nVcGq5
여튼 그 빌어먹을 물체에 있는 하이얗고 자그만 새로운 생명들을 발견했어

221 이름없음 2018/05/16 17:02:09 ID : 3wts8nVcGq5
=구데기

222 이름없음 2018/05/16 17:02:35 ID : 3wts8nVcGq5
씨X

223 이름없음 2018/05/16 17:03:24 ID : 3wts8nVcGq5
그래서 그것들을 모아서 메탄올 먹은 거즈 위에서 잘 굽다가

224 이름없음 2018/05/16 17:03:41 ID : 3wts8nVcGq5
밑에 받쳐둔 페트리접시가 열팽창 못 이기고 파샥

225 이름없음 2018/05/16 17:03:51 ID : 3wts8nVcGq5
내 멘탈도 파샥

226 이름없음 2018/05/16 17:07:55 ID : 3wts8nVcGq5
여튼 그 아모르파티를 처리하고 나서 랩으로 그거 둘둘둘둘둘둘둘둘둘둘둘둘 둘러놓고 집으로 왔어

227 이름없음 2018/05/16 17:08:24 ID : 3wts8nVcGq5
개학하자마자 난 과학쌤한테 찾아가서 과학실로 데리고 와서 따졌지 이거 뭐냐고

228 이름없음 2018/05/16 17:09:20 ID : 3wts8nVcGq5
과학쌤: ...씨익
나: ...빠직
과학쌤: 야 일단 이거 처리하자 어디든 묻어야 할 것 같은데
나: ...(이 양반이)

229 이름없음 2018/05/16 17:09:49 ID : 3wts8nVcGq5
과학쌤: 이거 학교 뒷산에 묻으러 가자
나: 그래야겠죠...
이러고 진짜 학교 뒷산에 갔어

230 이름없음 2018/05/16 17:12:39 ID : 3wts8nVcGq5
일과 시간이라 그리 멀리 벗어나지는 못했고 쓰레기 처리하는 곳 근처에서 구멍 파서 묻기로 했지

231 이름없음 2018/05/16 17:13:34 ID : 3wts8nVcGq5
그래서 내 인생 첫 곡괭이질과 함께 구멍을 파서 결국에는 처리했어

232 이름없음 2018/05/16 17:13:59 ID : 3wts8nVcGq5
진짜 비염을 뚫고 들어오는 그 뽠똬쓰뛱한 냄새는... 훗츠쿠시....

233 이름없음 2018/05/16 21:10:13 ID : qqlxA2L89xT
스레주가 왔어! txt 파일에 추가 해야해!

234 이름없음 2018/05/17 00:31:10 ID : 9h85WlBhAmE
이 스레 너무 좋다ㅋㅋㅋㅋㅋ스레주 썰 계속 풀어줘!

235 이름없음 2018/05/17 00:56:12 ID : yKY5VcIMi5S
와우 세상에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

236 이름없음 2018/05/17 00:58:57 ID : eGpQmqZfSNt
스레주에게 내 사랑을 줄게

237 이름없음 2018/05/17 02:03:28 ID : e6mMkk3Bfbv
완전 간만이다 스레주!!!!

238 이름없음 2018/05/18 00:12:01 ID : PcoNy0ldA7z
아닠ㅋㅋㅋㅋㅋㅋ왜이맄ㅋㅋㅋ스팩타클이얔ㅋㅋㅋㅋ

239 이름없음 2018/05/22 19:09:42 ID : HB9jBArAi1d
갱★신

240 이름없음 2018/05/22 20:09:35 ID : Fiqi9s7gksn
묻묻묻묻

241 이름없음 2018/05/27 00:49:51 ID : k8mLbCi7bu9
이 정도 퀄리티의 과학실이라면
과학의 날 경진대회에 세부종목으로 물로켓 대신 진짜 로켓(적어도, 최소 신기전 짝퉁 이상?) 경진대회를 했었어도 이상하지 않을 퀄리티인걸 ㅋㅋㅋ

242 이름없음 2018/05/28 07:55:19 ID : bcrhAmE1hao
뭐 이런 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결재 승인하는 학교도 이상해 ㅋㅋㅋㅋ
참고로 희석하지 않은 산성용액 정도는 초등학교 과학 실험실에도 있음
대신 과학 실험실 담당쌤이 나름 엄격히 관리하심
실험 전에 미리 묽은 용액으로 준비하기 위해 물에 용액 넣는 걸 우연히 목격한 적 있는데 안전을 위한 설명은 덤 ㅋㅋ 약물 보관하는 곳도 꼼꼼히 잠궈두심
여태 그 일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정말 좋은 쌤이셨구나 싶을 정도로 스레 내용이 스펙타클 ㅋㅋㅋ

243 이름없음 2018/10/09 16:34:32 ID : XzhApe5hzgl
이 고대 스레 갱신해도 되려나? 뭐 내가 스레주인데 누가 뭐라하겠어

244 이름없음 2018/10/09 16:35:02 ID : XzhApe5hzgl
내가 저 과학선생님한테 제일 크게 배운건 아마 그거일거야. 공금 횡령이랑 서류 작성

245 이름없음 2018/10/09 16:35:24 ID : XzhApe5hzgl
솔직히 그게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긴 했지. 아직까지 공금 집행할 일 있으면 그 방법을 쓰니까

246 이름없음 2018/10/09 16:37:31 ID : XzhApe5hzgl
1. 물건 값을 결제하는 모든 서류에는 최저가보다 최소 500원이상 큰 값을 적어라. 그래야 집행할 때 잔소리가 없다. 배송비 나오면 어쩔래?
2. 만약 그러고 돈이 조금 남으면 간식거리나 갖고 싶은게 조금 남을거 아니야. 그러면 회의비 명목으로 넣어라

247 이름없음 2018/10/09 16:40:17 ID : XzhApe5hzgl
회의비 명목으로 결제하는건 어지간해서 뭐라 말을 안 한다. 솔직히 뭘 결제해도 신경 안 쓰는 편이니 적당히 해라

248 이름없음 2018/10/09 16:40:49 ID : XzhApe5hzgl
그래서 이런 식으로 서류를 작성하는 법을 배웠는데 ㄹㅇ 피가 되고 살이 되더라고

249 이름없음 2018/10/09 16:41:32 ID : XzhApe5hzgl
그 과학쌤이 또 가르쳐 주신 이상한거는 에탄올로 소주 만들기

250 이름없음 2018/10/09 16:42:02 ID : XzhApe5hzgl
에탄올+물을 하면 소주가 되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 그러면 냄새가 너무 역하고 맛도 없어서 못 마신다

251 이름없음 2018/10/09 16:42:34 ID : XzhApe5hzgl
그래서 그 해결책이 레모네이드나 포카리스웨트 등 뭔가 맛이 있는 음료에 에탄올을 타래

252 이름없음 2018/10/09 16:42:40 ID : XzhApe5hzgl
순도 높은 것들로

253 이름없음 2018/10/09 16:43:07 ID : XzhApe5hzgl
순도 낮으면 이상한거 들어가 있을 수도 있으니 적어도 95퍼 이상인것들

254 이름없음 2018/10/09 16:43:30 ID : XzhApe5hzgl
실제로 그렇게 해 먹어볼까 하다가 아무리 그래도 중딩이 학교에서 음주하는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접었음

255 이름없음 2018/10/09 17:01:23 ID : 7asnO9xO5O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펙타클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ㅌ 음주까지 했으면 어웈ㅋㅋㅋ

256 이름없음 2018/10/09 17:42:27 ID : re3Pck63Pbc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당

257 이름없음 2018/10/09 18:06:31 ID : vipdWi2k07c
이래서 너무 똑똑한 애들한테 과도한 자유를 주면 안된다... 너무 스펙타클하잖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트륨에서 이미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인에 황에... 무슨 생각으로 들인건지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18/10/09 18:07:51 ID : SJO5QnzRCnV
공금횡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 이름없음 2018/10/09 20:14:38 ID : wGqZeFcre6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스펙타클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19/02/03 03:02:03 ID : 1clbeGttctx
고고학자 납셨다 갱신~~!

261 이름없음 2019/03/01 23:03:38 ID : PdwpWnXzhum
ㄱㅅ

262 이름없음 2019/03/01 23:16:11 ID : nxDs3CqnWmN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ㅅ

263 이름없음 2019/05/15 15:01:23 ID : 1clbeGttctx
yeah~

264 이름없음 2019/05/15 19:13:33 ID : SNwGljBs3vh
끝이야??
근데 진짜 불나면 학교대폭펄아녀

265 이름없음 2019/05/16 18:14:08 ID : hwNAi7bBhzg
>>264 동접!!

266 이름없음 2020/01/20 03:11:49 ID : msmGsqo4ZgY
>>265 동접 아닌데..? 비버야??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0/01/20 06:39:48 ID : bBfe1Ci3yFg
정주행 하고 나니까 1시간 빠빠이네

268 이름없음 2020/01/20 07:42:47 ID : U0k8mHA7s03
고대스레가 왜 갱신됐나 했는데


개꿀잼인거임

269 이름없음 2020/01/20 07:43:06 ID : U0k8mHA7s03
우리학교 과학실에는 그딴거 없어...돌맹이만 가득할뿐

[뉴레딕/바보]망할 눈!!!!!

망할 눈!!!!!


2판은 스레주 놀리기 위주고 썰풀이는 없어서 따로 백업하지 않았음

txt 파일 다운로드

1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1:51 ID : tAnWnTTPa65
아악!!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고!!!
망했어!!!!진짜로!!아아앙아ㅏㅇ아!!!!

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2:16 ID : lB84NwGldyJ
왜 거울봤냐?

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2:52 ID : tAnWnTTPa65 
>>2 
...때리고싶다

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4:05 ID : tAnWnTTPa65
일단 망했다고!!
나 학교 어떻게 가냐.....

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4:27 ID : Ns8jdveK0mq
왜 쌍수했는데 붓기 안빠졌어?

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5:10 ID : a6Y7bzPjwHw
다래끼라도 꼈어?

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5:21 ID : tAnWnTTPa65
>>5 
야이 나쁜놈아

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5:23 ID : Be5gmHvdzQs 
안경과 머리로 어떻게든 가려보는 건?

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5:35 ID : tAnWnTTPa65
>>6 
아니야!!!

1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5:49 ID : tAnWnTTPa65
>>8 
아니라고!!

1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6:28 ID : lB84NwGldyJ 
괜찮아....의사도 사람인데 쌍수하다가 실수 좀 할수도 있지....

12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6:47 ID : tAnWnTTPa65
일단 들어봐!
나 진짜로 심각해!!

13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7:02 ID : tAnWnTTPa65
>>11 
야이 나쁜놈들아!!!

1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7:08 ID : Ns8jdveK0mq 
그래.. 의사가 좀 엉뚱한데 찝을수도 있지

1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7:21 ID : tAnWnTTPa65
>>14 
.......

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7:58 ID : lB84NwGldyJ 
>>14 볼살이 얼마나 탱글탱글해 보이면 쌍수하다가 볼을 찝냐.....

1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38:39 ID : tAnWnTTPa65
....나쁜놈들

1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39:26 ID : lB84NwGldyJ 
ㅋㅋㅋ알았어 우선 말해봐

1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40:23 ID : tAnWnTTPa65
>>18 
고마워


일단 나는 평범한 학생이다.
...다만 눈을 미친듯이 좋아할뿐

2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0:28 ID : Be5gmHvdzQs 
미안하다 어서 말해봐 스레주 듣고 해결책을 함께 논의해보자

2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0:56 ID : Be5gmHvdzQs 
눈이 쌓인 게 얼어서 그래?

2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1:08 ID : lB84NwGldyJ 
>>19 아니ㅋㅋㅋㅋㅋ전혀 평범하지 않잖아ㅋㅋㅋㅋㅋ

2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1:10 ID : yKZa4LfdQnA 
이 멍청한 비버들아!
눈 수술이 쌍수만 있니?
앞트임 뒷트임 했는데 제대로 안 찢었나봐.
괜찮아 스레주
재수술 해달라고해

2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1:32 ID : yKZa4LfdQnA 
아 한발 늦었네... 미안ㅋ

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2:03 ID : lB84NwGldyJ 
아.....미안 스레주  >>23 말이 맞네 우리가 좀더 생각할걸

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2:06 ID : Ns8jdveK0mq 
혹시 누구 눈알 뽑은건 아니지? 범죄는 나빠 스레주..ㅠㅠ

2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42:25 ID : tAnWnTTPa65
그래....으아아아!!!!
젠장!!!!또 떠올랐어!!!!

일단 나는 위에서 말 했듯이 눈을 엄청나게 좋아해 눈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고 심장도 두근두근하고....
그래서 이런 문제가!!!!!

2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2:36 ID : lB84NwGldyJ 
친구나 선생님 눈이 탐나서 뽑은거야?ㅠㅠ어뜩해

2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43:35 ID : tAnWnTTPa65
>>28 
아니야!!!!!

일단은 니들이 생각하는 그 신체중 하나인 눈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4:09 ID : yKZa4LfdQnA 
어머
그래서 자기 눈을 뽑은....?!!

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4:10 ID : Be5gmHvdzQs 
취미로 모은 장난감 눈알들을 들켰어??

3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4:31 ID : RyK3QlfO3A6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지말아봨ㅋㅋㅋㅋㅋㅋㅋ
문제가 뭔지좀 듣잨ㅋㅋㅋㅋㅋㅋ

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4:57 ID : lB84NwGldyJ 
눈 1:1사이즈 피규어를 안과에서 훔쳤구나ㅠㅠ어뜩해

3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5:47 ID : Ns8jdveK0mq 
친구한테 눈알예쁘다 이런 소리한거 아니지?

3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6:18 ID : lB84NwGldyJ 
>>34 ㅋㅋㅋㅋㅋ눈이 예쁘다도 아니고 눈알 예쁘다는 뭔데

3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7:06 ID : RyK3QlfO3A6 
스레주 어디갔어? 글쓰는중인가?
뭐가 문젠지 듣고싶어 미치겠어!

3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47:20 ID : tAnWnTTPa65
그런데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나는 복도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옆 반 여자애를 만났어
그래
좋아, 만난건 문제가 없지?
근데
눈이 엄청나게 예쁜 여자애!!!!!!!!

3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7:46 ID : xU0oMksjg6q 
오오 그래서 그 여자애 눈알을?!!

3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7:52 ID : lB84NwGldyJ 
>>37 좋아 뽑아버려!

4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8:20 ID : RyK3QlfO3A6 
>>39 고마해 미친것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9:34 ID : yKZa4LfdQ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49:35 ID : tAnWnTTPa65
눈이 예뻐서 막 복도에서 마주칠때 막 두근- 하고 그러거든?
별로 친하지 않아서 평소에 예기하지 않아서 아쉽고...그랬는데!!
말이 걸려왔네?
이거 두근두근-한게 당연하잖아!!!!

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9:43 ID : 1u3A1Bbxu07 
>>32 스레주가 말해주지 않으니 추측할 수 밖에 없어!

4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9:46 ID : Be5gmHvdzQs 
>>39 그만햌ㅋㅋㅋㅋ

아 앵커 미스했다

4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9:48 ID : lB84NwGldyJ 
>>40 그치만 스레주 놀리는게 너무 재밌는걸! 반응도 너무 좋잖아!

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49:57 ID : yKZa4LfdQnA 
그래서 그 여자애 눈알을 핥은 거야?

4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50:07 ID : tAnWnTTPa65
>>45 
망할 것들!

4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0:27 ID : lB84NwGldyJ 
>>42 가지면되는거야!!가져와!!!인증샷도 부탁해!

4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0:29 ID : Ns8jdveK0mq 
스레주 여자지..? 혹시 고백한거야?

5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50:40 ID : tAnWnTTPa65
>>46 
꺄아-!!!아닌게 당연하잖아!!!

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1:23 ID : Ns8jdveK0mq 
>>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1:24 ID : yKZa4LfdQnA 
>>48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 여자애한테 눈을 기증해달라고 했니?

5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1:25 ID : o1u1eMnVasr 
>>37
네 눈을 다오! 라고 말한거야?? 아니면 사귀어줄래? 네 눈이 너무 예뻐서 남에게 주고싶지 않아 라던가?

5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51:31 ID : tAnWnTTPa65
>>49 
...네, 여자입니다....
고백하는 상황이 지금보단 괜찮았을 거야...

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1:46 ID : xU0oMksjg6q 
진짜 눈을 달라고 한거야?

5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1:54 ID : lB84NwGldyJ 
뭔 스레주를 이토 준지만화 캐릭터로 만들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5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51:57 ID : tAnWnTTPa65
>>55 
더 심해

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2:23 ID : xU0oMksjg6q 
>>57 더심하다닠ㅋㅋ

5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2:29 ID : RyK3QlfO3A6 
혹시 눈을 손으로 만졌어? 아무말없이?

6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2:44 ID : yKZa4LfdQnA 
네 눈알을 먹고 싶어
라고 말한거구나!

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2:54 ID : 1u3A1Bbxu07 
안녕. 너는 어머니의 눈을 닮았구나...

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2:55 ID : o1u1eMnVasr 
이름을 눈알이라고 부른거...?

6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3:08 ID : RyK3QlfO3A6 
별의별개 다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3:13 ID : lB84NwGldyJ 
>>62 이거다!

6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3:34 ID : lB84NwGldyJ 
나와라!푸른 눈의 백룡!

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3:48 ID : o1u1eMnVasr 
아니면 나를 예뻐해주시던 할머니도 너와 같은 눈빛을 하고있었지...라면서 혼자 회상에 들어간거??

6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3:56 ID : RyK3QlfO3A6 
>>65 고마해 밑장빼기 선수야!

6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4:09 ID : Be5gmHvdzQs 
무슨 일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내라 스레주

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4:27 ID : RyK3QlfO3A6 
힘내라고 위로하고싶은데 뭔일인질 몰랔ㅋㅋㅋㅋㅋ

7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4:33 ID : yKZa4LfdQnA 
눈 수술 했니 어디서 했니
라고 물어본건가

7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5:15 ID : lB84NwGldyJ 
계속 해줘!스레주!최근 바보판 중에 젤 꿀잼인듯

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5:40 ID : RyK3QlfO3A6 
아~ 아, 아~
스레주는 들어라!
스레주는 지금당장 앞으로나와
사건의 진실을 알려라!

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6:01 ID : o1u1eMnVasr 
아니면 스레주가 가지고 있던 모형 눈알을 보여주며 네 눈이 더 예뻐 나와 친구가 되어줄래? 했어???

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6:10 ID : yKZa4LfdQnA 
스레주 왜 안와!
우는 중인가?

7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7:56:19 ID : tAnWnTTPa65
계속할게

여자애:아, 스레주!!
나:응?
여자애:혹시 (친구이름)못 봤어?
나:아, 못 본것 같은데...
여자애:아, 그래? 보면 알려줘
나:응

시선 눈에 집중하고 했다.
하.....이렇게 대화하고 난 후에 여자애는 뛰어갔지.........
그래...내가!그렇게!행동하지만!않았으면!

7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6:32 ID : yKZa4LfdQnA 
네 눈알을 만져보고 싶어! 라고 말한것 같은데?

7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6:35 ID : xvimGoIGlg5
너희가 너무 놀려서 그렇잖아!

7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6:43 ID : RyK3QlfO3A6 
아니 뜸들이지맠ㅋㅋㅋㅋㅋㅋ
무슨 드라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6:44 ID : lB84NwGldyJ 
눈이 예쁜 스레주님?나와주세요 어딧어!

8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6:58 ID : yKZa4LfdQnA 
만졌네 만졌어
스레주 그 여자애 눈을 허락없이 만졌군

8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7:08 ID : lB84NwGldyJ 
>>77 스레주 반응이 너무 재밌는걸ㅠㅠ

8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7:13 ID : Be5gmHvdzQs 
에이 뭘 그걸 가지고 눈에 대해 말하진 않았잖아

8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7:19 ID : Ns8jdveK0mq 
(손목을 턱 잡고)니 눈알을 가지고싶어..

8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7:30 ID : xvimGoIGlg5
>>75 ?? 눈을보고 얘기하는게 그렇게 나쁜가?

8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8:04 ID : lB84NwGldyJ 
안핥았으면 됐어!

8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8:08 ID : 1u3A1Bbxu07 
>>84 얼굴만 아는 여자애가 눈을 빤히 쳐다보고 말하면 부담스럽지. 아무래도...

8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8:23 ID : 9uq1vip9jte
아니면 첫사랑에 빠진 얼굴로 그 여자에 얼굴에 손을 대고 아름다워...라고 한거야?

8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8:37 ID : RyK3QlfO3A6 
>>85 핥짝!
이맛은?!
스레주를 놀리고있는 맛이구나!

8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8:59 ID : xvimGoIGlg5
다른 레스보다 훨씬 건전한데 ㅋㅋㅋㅋ

9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9:09 ID : yKZa4LfdQnA 
스레주 이제 뚝 하고 와야지?

9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9:14 ID : Ns8jdveK0mq 
>>86 부담스럽긴 할텐데 그게 이렇게까지 자괴감 들 정도일까"?

9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7:59:45 ID : p802k1dyKZa 
레스들이 이렇게 활발한건 처음이야! 스레주 더 까여...아니 더 풀어줘!!!!

9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0:01 ID : lB84NwGldyJ 
스레주 우리는 최소한 눈을 훔치고 네 장난감 중에 하나로 바꿔치기 하고왔어! 정도는 기대하고 있었다고.....어떻핳거야 내 기대감!

9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0:04 ID : 1u3A1Bbxu07 
>>91 왜냐하면 스레주는 그 아이를 좋아하니까! 트루 러브!

9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0:37 ID : xvimGoIGlg5
>>93 더 엄청난게 있을수도! 두근두근

9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0:45 ID : lB84NwGldyJ 
>>94 아니야!스레주는 그 아이의 눈을 좋아하는거야!

9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0:49 ID : yKZa4LfdQnA 
눈빛으로 한 말이 그 아이에게 전달되었구나...!!!

9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1:07 ID : RyK3QlfO3A6 
스레주는 나와라!
더 이야기를 들려달라!
우릴 실망시키지 말아라!

9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1:22 ID : yKZa4LfdQnA 
네 눈과 결혼할 수 있게 해줘, 라고 소리친건가!!

10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1:31 ID : lB84NwGldyJ 
>>97 "네 눈 정말 할짝하고 싶게 생겼어" 라든지

10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1:39 ID : xvimGoIGlg5 
너희들 진정해 ㅋㅋㅋ 스레주가 못나오잖아

10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1:52 ID : lB84NwGldyJ 
순식간에 100이다 대단해 스레주!

10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2:07 ID : p802k1dyKZa 
흠...역시 그 여자에 볼을 잡고 얼굴을 가까이 댔다던가

10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2:17 ID : RyK3QlfO3A6 
안나오면 처들어간다~

10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2:37 ID : lB84NwGldyJ 
>>103 하긴 그냥 쳐다보는 걸로는 뛰어 도망가진 않지.....

10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2:55 ID : yKZa4LfdQnA 
우리 스레주 이제 그만 뚝하고 와서 비버들과 얘기하자~?

10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2:57 ID : xvimGoIGlg5 
>>103 너무 가까이 간건가? ㅋㅋ 그건 부담스럽겠다

10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3:09 ID : p802k1dyKZa 
아니면 네 눈은 늘 짜릿해 새로워 라고 했....

10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3:16 ID : lB84NwGldyJ 
이건 레전드로 보내야한다 따봉부탁해 보고있는 레더들!

11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3:23 ID : yKZa4LfdQnA 
>>103 눈을 자세히 보려는데 그만 입술 박치기를 해버렸다던가...

11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3:37 ID : a65hy1yGmsr 
화력 굉장햌ㅋㅋㅋㅌ

11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3:53 ID : xvimGoIGlg5 
결말은 그 눈과 이어 졌다는 거지?

11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3:54 ID : yKZa4LfdQnA 
혹시 그 애 눈을 만지다가 속눈썹을 전부 뽑아버린 거 아냐?

11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07 ID : Be5gmHvdzQs 
스레주 돌아와 레더들이 자중하겠대

11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04:20 ID : tAnWnTTPa65 
여자애가 가고나서
복도에는 아무도 없었어 



...그래서 주저않앉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 했지
" 끄흐...예뻐!존나게 예뻐!소장하고 싶을 정도야!! "
숨을 거칠게 쉬면서 입을 틀어막았다.
' 에이- 설마 진짜로 이럴리가- '
할 수도 있는데
...진짜로 했다.
.....내 입으로

근데


" ....스레주? "
같은 반 남자애가 있넹??

1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24 ID : a65hy1yGmsr 
새로고침 누를 때마다 레스가 엄청 달려있엌ㅋㅋㅋㅋㅋ

11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26 ID : yKZa4LfdQnA 
비버들이 단결해서 스레주를 괴롭히고 있어!

이 얼마나 즐겁고 짜릿한 일인가!!!

11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33 ID : p802k1dyKZa 
일단 스레주의 힌트는 대화할때까지만 해도 멀쩡했으나 그 뒤에 어떤 행동을 했고 차였다 그리고 그 행동은 차라리 고백을 한게 더 나을꺼다...

1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35 ID : RyK3QlfO3A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44 ID : yKZa4LfdQ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47 ID : RyK3QlfO3A6 

12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53 ID : 1u3A1Bbxu07 
...변태?

12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57 ID : a65hy1yGmsr 
어?ㅋㅋㅋㅋ
육성으로 그렇게 말했다고??ㅋㅋㅋㅋ

12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4:58 ID : xvimGoIGlg5 
>>115 앜ㅋ 이건 새로운 전갴ㅋㅋ

1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5:17 ID : yKZa4LfdQnA 
스레주 그래서 그 남학생의 신고로 지금 납치 및 감금 미수죄로 경찰서에...?ㅋㅋㅋ

1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5:17 ID : RyK3QlfO3A6 
지금당장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발차기 100회 실시!

12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5:47 ID : yKZa4LfdQnA 
>>126 100회는 부족해~ 1000회 실시다!!

12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05:53 ID : tAnWnTTPa65 
으아아아아아ㅏㅏ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
다시 생각났어!!!!!!!으아앙아아아ㅏ아아앙ㅇ
그 남자애의 표정이 계속 생각나!!!!!!!!!
끄아앙아아아아아앙아아아ㅏ아ㅏㅏ아

12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5:54 ID : lB84NwGldyJ 
>>115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ㅋㅋㅋㅋㅋㅋㅋ

1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5:58 ID : xvimGoIGlg5 
그래서 그래서? 그 남자는 눈이 예뻤어?

1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6:02 ID : a65hy1yGmsr 
경찰서에 있다면 비버답게 나니와의 슈마허 패러디를!!

13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6:18 ID : Ns8jdveK0mq 
이제 그 남자애를 납치해서 눈을 빼는건가

1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6:28 ID : yKZa4LfdQnA 
그렇게 스레주는 올해부터 모두의 기피대상 1호가 되고....

다음편, '달라진 스레주'로 돌아오겠습니다.

13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6:36 ID : 1u3A1Bbxu07 
>>131 경찰서에 있다고 단정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

13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6:38 ID : lB84NwGldyJ 
이제 눈을 훔쳐서 멀리 도망가면되는거야!

13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6:41 ID : a65hy1yGmsr 
이 스레는 레전드로 간다!!

1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6:56 ID : yKZa4LfdQnA 
그래서 그 남자애한테 그 여자애의 눈을 훔칠 거니까 도와달라고 했어?

13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7:15 ID : RyK3QlfO3A6 
예상 간다!
스레주가 남자애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부탁하지만 남자애는 그걸 다 떠벌리고 다닌다!
예상입니다!

13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7:34 ID : p802k1dyKZa 
에이 예상보단 약했다 최소 눈알을 핥았을줄...

14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7:42 ID : a65hy1yGmsr 
사실 남자도 눈알 성애자였고, 그렇게 둘이 같이 여자애의 눈알 얻어오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 것인가

1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7:43 ID : lB84NwGldyJ 
>>137 남자애가 왼쪽거 가지는거야 스레주가 왼쪽거 가지는거야?

14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7:54 ID : xvimGoIGlg5 
>>138 혹시 몰라 그 남자 눈이 더 예뻐서 그 남자랑 이어질지도

1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8:07 ID : yKZa4LfdQnA 
아니면 혹시 그 남자애가 이번 일을 발설할 것을 염려해서 납치한거야? 지금 스레주 집에 갇혀있는거고???

14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08:23 ID : tAnWnTTPa65 
표정이!!!!표정이!!!!!!!!!!!!!
"길 가다가 술 마신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는데 그 아저씨가 여기로 걸어오고 있어요..."
같은 표정이라고!!!!!!

14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8:27 ID : lB84NwGldyJ 
>>143 눈을 핥고있고?

1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8:29 ID : 1u3A1Bbxu07 
스레주가 눈알을 선명하게 핥고있었다...

14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8:36 ID : a65hy1yGmsr 
>>143 그런건가?ㅋㅋㅋ

14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8:41 ID : lB84NwGldyJ 
>>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8:47 ID : yKZa4LfdQnA 
>>141 역시 스레주는 오른쪽이 좋으려나... 아 이거 커플 눈알인가요?!

15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9:03 ID : xvimGoIGlg5 
ㅋㅋㅋㅋㅋㅋ

1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9:04 ID : a65hy1yGmsr 
스레주, 일단 진정하고 남자애부터 풀어줘..

1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9:18 ID : yKZa4LfdQ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9:33 ID : RyK3QlfO3A6 
진정해라 스레주.
자, 네가 원하는 눈이다!
이거 줄테니 남자애를 풀어줘라!

15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9:35 ID : p802k1dyKZa 
남자애는 그냥 덕질로 이상한 여자애라고 생각했을지 않을까?

1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09:38 ID : lB84NwGldyJ 
여자애가 천진반이였으면 사이좋게 1개씩 나눠 가질수 있었을텐데ㅠㅠ

15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0:09 ID : yKZa4LfdQnA 
그 남자애 그래서 소리치면서 도망갔구나! 그래서 복도로 애들이 전부 다 나오고!!!

15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0:22 ID : lB84NwGldyJ 
>>153 스레주 혀는 고급이라 옆반 여학생눈이 아니면 만족 못한다고!

1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1:01 ID : RyK3QlfO3A6 
>>157 제길!
어쩔수없다!
무력으로 진압해!
옆반 여학생눈은 구할수가 없어!

15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1:07 ID : xvimGoIGlg5 
진정해 스레주 일단 그 눈부터 내려놔

16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1:12 ID : a65hy1yGmsr 
일단 남자애부터 풀어준다음에 여자애의 눈을 어떻게 얻을지 다같이 생각해보자고

1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1:37 ID : yKZa4LfdQnA 
>>157 역시 그런건가.... 여학생 어떡하지... 이거 경찰에 신고할까? 여기 눈알도둑이 있어요!! 라고!

162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11:49 ID : tAnWnTTPa65 
>>151 
응....



그 남자애가 떨리는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렀을때 내 머리는 1초에 100000000000000000번 정도 돌고 있었다.


"......"
"......미안"
사과하지마!!!!!
이게 무슨 만화같은 전개냐고!!!!!
이런 스토리라면
눈 예쁘고 귀여운 미소녀를 내려달라고!!!!!!!망할!!!!!!!

16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2:06 ID : Ns8jdveK0mq 
스레주.. 남자애가 그걸 발설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 이제 그만 놔줘...

1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2:08 ID : yKZa4LfdQnA 
>>160 그래 좋은 생각이야! 스레주 이 비버의 말을 들어!

16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2:10 ID : a65hy1yGmsr 
>>161 안돼! 그랬다간 경찰관들의 눈알도 위험해져..!!

1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2:21 ID : xvimGoIGlg5 
!!!!

16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2:49 ID : lB84NwGldyJ 
>>162 사과까지 받았으면 끝났다......남자애는 풀어줘!!

16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12:55 ID : tAnWnTTPa65 
>>163 
납치 안 했어!!!!!!

1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2:59 ID : yKZa4LfdQnA 
남자앸ㅋㅋㅋㅋㅋㅋ

17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3:06 ID : RyK3QlfO3A6 
여기는 델타!
알파 나와라 오버!
지금부터 남학생을 구하러 들어가겠다!

171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13:20 ID : tAnWnTTPa65 
>>167 
너희들 나 괴롭히는거 좋냐?!

1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3:22 ID : Ns8jdveK0mq 
그럼 사과하자마자 바로..!!!!

1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3:28 ID : a65hy1yGmsr 
어? 납치안한거야??
그럼, 남자애한테 도대체 무슨짓을..

1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3:36 ID : 7xO05TXzaoF 
>>170 알았다 오바 무운을!

17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3:45 ID : Ns8jdveK0mq 
틀렸어 남자애는 이미.. 갔어

17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3:48 ID : lB84NwGldyJ 
아닛!집 온곳에 눈알 모형이.....이건 스레주 그 자체다!

17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3:55 ID : yKZa4LfdQnA 
그래서 스레주, 미안하면 다냐면서 지금 남자애 눈을 뽑으려는 거야?!

17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4:19 ID : a65hy1yGmsr 
'남자애'의 명복을 빕니다..

17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14:34 ID : tAnWnTTPa65 
...솔직히 납치하고 싶은 마음도 조금은 있었다.
근데 나는 힘 없는 여학생 이잖아?

18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4:35 ID : lB84NwGldyJ 
>>177 10분 정도 핥은다음 뽑을테니 아직 시간은 있어 포기하지마!

18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4:41 ID : yKZa4LfdQnA 
모두들 눈알을 보호하기 위해 방독면을 착용해!!!

18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4:55 ID : lB84NwGldyJ 
>>179 그래서 떡대들을 고용했구나!

18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4:59 ID : RyK3QlfO3A6 
>>179 잠재적 범죄자다!
진짜였어!

18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5:01 ID : a65hy1yGmsr 
>>179 그래서 힘있는 다른 사람을 고용한거구나

18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5:03 ID : Ns8jdveK0mq 
역시 힘없는 여학생이라서 납치는 못하고 감금한거야!1

18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5:23 ID : yKZa4LfdQnA 
>>182 어머 그런거야? 세상에나!!!

18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15:29 ID : tAnWnTTPa65 
.......나쁜 놈들

18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5:34 ID : RyK3QlfO3A6 
제길!
남학생을 떡대 4명이 지키고있다!

18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5:38 ID : Ns8jdveK0mq 
아 아니넹...(시무룩

19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5:49 ID : lB84NwGldyJ 
전투요원이 0.5여고생력이니 스레주 혼자도 충분해

19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5:57 ID : yKZa4LfdQnA 
지금 그 떡대들한테 남자애는 고문당하는 중인거야?!

19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6:17 ID : 7xO05TXzaoF 
너희들 이제 스레주 얘기를 듣자ㅋㅋㅋ

19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6:39 ID : a65hy1yGmsr 
>>191 '납치'는 안하고 '고문'만 하고 있는 중이었던거였어!

19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6:41 ID : RyK3QlfO3A6 
이미 여긴 우리들만의 세계~...

19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6:49 ID : yKZa4LfdQnA 
떡대중에 한 명이 빌리고, 다른 한명이 반다크홈이고, 또 다른 하나가 베어그릴스라는데 사실인가요!! 말씀해주세요 스레주!!!

19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6:55 ID : lB84NwGldyJ 
>>192 그치만 스레주 너무 재밌어!!

19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7:25 ID : 7xO05TXzaoF 
스레주~ 그래서 다음은 어떻게 됐어?

고맙다! 바꿨어

19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7:35 ID : a65hy1yGmsr 
>>195 그게 사실이라면 남자애는 이미..

19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7:54 ID : Ns8jdveK0mq 
>>197 됐.. 됬이란 글자는 없다!! 뜬금없어서 미안

20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8:03 ID : RyK3QlfO3A6 
>>195 여기는 델타!
보고한다!
현재 떡대 1명이 경비를 보고있다!
나머지 3명은 남학생과 함께있는것으로 추정된다 오버!

20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8:13 ID : p802k1dyKZa 
일단 내일 가서 대화를 해보는건 어때? 이렇게

스레주:너....봤냐......?
남자애:뭐...뭘...... 난 아무것도 못봤어!
스레주:내가 뭘 봤냐고 했는지 알아? 내 비밀이야 비밀 네가 알아선 안되는 비밀이라고...
.
.
.
이런식으로 대화를 나눠봐!

20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8:21 ID : lB84NwGldyJ 
>>199 아냐 세종대왕님도 흐뭇해 하실거야

20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8:26 ID : yKZa4LfdQnA 
스레주 지금 우는 거야? 남자애한테 그런 짓을 해놓고 우는 거야?!!!

20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18:32 ID : tAnWnTTPa65 
...이어간다



나 :..저기
남자애 :......응?
나 : ...봤냐?

으아아!!!!
당황해서 아무말이나 내뱉어 버렸다고!!!!!

20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8:41 ID : RyK3QlfO3A6 
와...

20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8:50 ID : lB84NwGldyJ 
>>201 공포영화냐ㅋㅋㅋㅋㅋ

20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18:51 ID : tAnWnTTPa65 
>>203 
아니야!!!!!!!
으아아아아앙!!!!

20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9:08 ID : yKZa4LfdQnA 
>>200 뭐?!! 그럼 역시 그 세명이 그 세명이 맞는 건가...!!!!

20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9:20 ID : Ns8jdveK0mq 
와 진짜네  >>201 점쟁이?

21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9:21 ID : lB84NwGldyJ 
>>207 뒤에 으ㅏ앙아아아ㅏㅇ은 남자애 비명소리지?

21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9:37 ID : 7xO05TXzaoF 
>>204 본걸 확인 했으니... 역시 눈알을...

21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9:50 ID : yKZa4LfdQnA 
모모모두두두들....!! 강철팬티와 방독면을 착용해!! 그리고 온몸에 독버섯을 둘러!!!

21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19:55 ID : lB84NwGldyJ 
>>211 핥핥

21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0:17 ID : RyK3QlfO3A6 
>>210 제길!
안쪽에서 비명이 들렸다!
남학생이 위험한것같다!
작전지시를!

21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0:29 ID : a65hy1yGmsr 
어서 우리의 남자애를 풀어줘!!

2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0:32 ID : yKZa4LfdQnA 
>>213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1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0:46 ID : 7xO05TXzaoF 
>>215 어느샌가 우리께 됐엌ㅋㅋ

21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1:04 ID : p802k1dyKZa 
이제 내일이 되는 일만 남았나....해탈

2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1:18 ID : lB84NwGldyJ 
>>217 스레주가 데리고 있는거보단 안전하잖아

22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1:25 ID : yKZa4LfdQnA 
그애는 앞으로 우리의 일용할 식량이 아니라, 일용한 일꾼, 이 아니라!!! 그 뭐시기 뭐냐 그 일용한 비버가 될거라고!!!! 어서 풀어줘!!!!!!

22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1:42 ID : p802k1dyKZa 
이 스레를 전 세계로 알리면 남학생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22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1:42 ID : a65hy1yGmsr 
스레주, 그래서 '봤냐?'에 대한 남자애의 대답은?

22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1:48 ID : RyK3QlfO3A6 
>>220 본심이 너무 나왔잖아!
다시말해!

22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2:24 ID : tAnWnTTPa65 
>>201 
...너 예언자냐?



남자애 : 아니, 그, 말 소리는 안 들리고...그냥...주저앉길래....걱정이 돼서어.....

봤 구 나

2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2:29 ID : lB84NwGldyJ 
>>222 추측:(눈알을 굴리며) 모모모모못봤습니다.....

2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2:51 ID : 7xO05TXzaoF 
>>224 혹시 >>201이 그 남자애 아니야?

22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3:01 ID : a65hy1yGmsr 
>>224 말소리는 못들었대잖아!! 빨리 풀어줘!!

22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3:15 ID : yKZa4LfdQnA 
>>225 뭐?! 눈알을 굴렸다고?!!! 그그그건 스레주 앞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인데!!!!

22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23:17 ID : tAnWnTTPa65 
>>226 
...설마

2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3:47 ID : RyK3QlfO3A6 
>>229 스레주 지금
표정 어떨지 상상이 안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4:09 ID : yKZa4LfdQ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그 남자애도 비버였다인건가

232 이름 : 201 2018/02/28 18:24:15 ID : p802k1dyKZa 
예언자 아냨ㅋㅋㅋㅋ 나도 맞아서 놀랐다곸ㅋㅋㅋ 그래도 남자애 비밀은 지켜주겠다고 해주거나 난 나무것도 못봤다거는 해주지 않을까...?

2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4:26 ID : a65hy1yGmsr 
>>229 남자애 고문은 멈추고 남자애한테 '비빕' 이라고 해봐.
그럼 >>201이 그 남자애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거야

23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5:06 ID : 7xO05TXzaoF 
이제 남자가 귀축인가 순정남인가 알수 있겠네!

23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5:23 ID : xxAZeK6qqi5 
맙소사 ㅋㅋㅋㅋㅋㅋㅋ

236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26:00 ID : RyK3QlfO3A6 
그래서 그래서
스레주 어캐된건데?

2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6:08 ID : yKZa4LfdQnA 
>>232 그랬다면 스레주가 남자애를 납치할 일은 없을텐데...

됐다.
스레주는 그 남자애를 믿지 못했어.
그래서 남자애를 납치해서 자기 집에 감금한 상태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난처해하는 거고!

23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6:11 ID : 7xO05TXzaoF 
스레주가 말이 없어졌어... 혹시 남자애가 위험해진거 아니야?!

23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6:12 ID : lB84NwGldyJ 
>>236 납치했다잖아!

24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26:26 ID : tAnWnTTPa65 
나:..정말로?
남자애:.....아니, 조,금은 조금밖에 못 들었으니깐!

아, 네 들었구나?
이때 내 머릿속에는 선택지가 떠올랐다.

1. 납치한다.
2. 그대로 입을 막고는 창고에 가둬둔다.
3. 그대로 입을 막고는 창고로 가서 이야기를 나눈다.
4. 패서 입막음 한다.

24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26:41 ID : RyK3QlfO3A6 
결론은 납치잖아!

24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6:46 ID : yKZa4LfdQnA 
>>236 지금 남자애 고문중이래. 눈알 핥핥 하려고 눈알을 세정제로 씻고있다나봐

2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7:06 ID : 7xO05TXzaoF 
>>240 3이 좋겠군!

24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7:11 ID : a65hy1yGmsr 
결국 모든 선택지를 중복선택한거지?

245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27:25 ID : RyK3QlfO3A6 
>>242 지금 내가 그 방앞에 숨어있어!
떡대들땜에 못들어가는중!

2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7:32 ID : yKZa4LfdQnA 
>>240 결국 어떤 것이든 스레주는 그 남자애에게 위험인물이군!!!!

24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7:41 ID : lB84NwGldyJ 
>>245 힘내라 델타!

24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8:00 ID : yKZa4LfdQnA 
>>245 안돼! 들어가면 위험해! 방독면은 착용했어? 강철팬티는!?!!

24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8:02 ID : 7xO05TXzaoF 
패서 입을 막고 창고에 가둬두고 이야기를 나눈후 납치한건가?

25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8:12 ID : Ns8jdveK0mq 
>>245 레스주가 떡대들 어그로를 끌어! 내가 남자애를 데리고 나올게

2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8:19 ID : lB84NwGldyJ 
>>249 완-벽

2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8:26 ID : yKZa4LfdQnA 
>>249 오오오 그런건가! 그래 그런거야!! 스레주 나빠!

25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9:05 ID : a65hy1yGmsr 
>>249 그 다음에 패서 입막음하는 단계를 지금 하고 있는거겠지?

25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29:13 ID : lB84NwGldyJ 
흑흑 남자애 불쌍해 이제 곧 핥음당할 옆반 여자애도ㅠㅠ

255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29:17 ID : RyK3QlfO3A6 
빨리 지원바란다! >>248  >>250 !!
만일 걸린다면 나도 남학생꼴날꺼야!

256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29:54 ID : tAnWnTTPa65 
4번이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가장 안전한 3번을 선택했다!
말도 한 마디도 나눠본적 없는 애라서 입은 못 막았고 어깨랑 목을 손으로 잡고 사람 없는 쪽으로 끌고갔다.

25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0:08 ID : yKZa4LfdQnA 
>>255 안돼 델타!!! 가지마!! 네가 가면 나 혼자 어떻게 살라고!!!

2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0:09 ID : a65hy1yGmsr 
>>250 너도 떡대 한명 데리고 가라!

25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0:22 ID : lB84NwGldyJ 
>>256 자포자기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멘탈잡아

26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0:37 ID : yKZa4LfdQnA 
>>256 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애 진짜 무서웠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2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0:53 ID : p802k1dyKZa 
결국 아무 선택도 안 했겠지 아니면 이 스레의 스레주는 감옥에 가야되는 불상사가....레전드 감옥러가 될지도 몰라

2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1:06 ID : yKZa4LfdQnA 
잠깐만 그래서 그 남자애 지금 체육창고에 갇힌거야?!!!

263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31:11 ID : tAnWnTTPa65 
>>259 
닥쳐 이미 산산조각이야
내가 오죽하면 여기에 스레를 세웠겠냐

2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1:40 ID : lB84NwGldyJ 
>>261 감옥판 하나 만들자ㅠㅠ스레주 불쌍해 그냥 눈을 좋아하는 순수한 학생이였는데 어쩌다가

26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31:51 ID : tAnWnTTPa65 
>>260 
나도 미안하게 생각해

2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1:51 ID : p802k1dyKZa 
선택 했구나! 
이제 무덤까지 가져가야할 비밀인거지?

26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2:15 ID : yKZa4LfdQnA 
>>264 우리가 존경하는 재판관님께 선처해달라고 빌어보자. 서명운동도 할까?

26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32:20 ID : tAnWnTTPa65 
>>264 
미안, 순수하진 않았어

2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2:43 ID : lB84NwGldyJ 
스레딕이 익명이라 다행이다! 아니였으면 지금 스레주는 국정원 지하 감옥에.....

27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2:48 ID : yKZa4LfdQnA 
그래서 그 남자애는 지금 그 떡대 4명과 창고에 갇힌건가?!!!

27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32:50 ID : RyK3QlfO3A6 
떡대한테 잡혀버렸다...
옆에 남학생이 있어...
살려달래...
나도 살려줘...

2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2:56 ID : p802k1dyKZa 
요즘세상 순수한 사람이 더 드물어 스레주

2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3:15 ID : lB84NwGldyJ 
>>271 눈만 막아 눈만은!!!!!

2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3:20 ID : yKZa4LfdQnA 
>>271 안돼!!!! 야!! 스레주!!!! 당장 우리 델타 풀어달라고 해줘!!! 부탁이야!!! 난 델타없이는 못산다고!!!

27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3:23 ID : p802k1dyKZa 
그레서 레스들이 좋아하고 있잖아

27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3:49 ID : p802k1dyKZa 
델타라니?!! 감마는 어딨어?!!!!!!

27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4:00 ID : lB84NwGldyJ 
쌍꺼풀 수술만 성공했어도 이렇게는 안됐을텐데ㅠㅠ

27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4:22 ID : yKZa4LfdQnA 
>>276 사실 감마는... 너였어. 네가 사고로 그만 기억을 잃고...!!

279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34:32 ID : RyK3QlfO3A6 
당하기전에 말 남길께...
훈련중에 힘들다고 도망간 감마 꼭 죽여주고...
알파는 도와주러 쫌 와줘....
 >>277 ... 네가 알파야..

28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34:37 ID : tAnWnTTPa65 
...잘 논다

28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4:47 ID : a65hy1yGmsr 
>>277 그러게.. 이게 다 의사 때문이네

28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5:01 ID : yKZa4LfdQnA 
>>277 아 스레주 범행동기가 자신의 쌍수가 실패해서, 그래서 예쁜 눈에 집착을 했고 그 집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거군.

28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5:18 ID : p802k1dyKZa 
델타! 제가 구해드릴께요 전...기억을 잃어서 스레주의 부하가 되어있었어요.....

28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5:42 ID : lB84NwGldyJ 
(코난브금)빠바빠밤빠바빠바빠빰 빠바바바바바밤빠밤빠밤

28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5:47 ID : a65hy1yGmsr 
스레주, 델타는 아무잘못 없으니 델타만이라도 풀어줘

28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5:58 ID : yKZa4LfdQnA 
>>283 뭐?!!! 스레주 이 나쁜 자식!!!!! 용서하지 않을테다!!!

287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36:00 ID : RyK3QlfO3A6 
지금도 부하잖아 감마!
오지마!
이상한 액체들고 오지마!

28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6:05 ID : p802k1dyKZa 
스..스레주?!! 난..난 안 놀았어!
(뒤에 대사본이 감추어져있는게 보인다)

28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6:09 ID : lB84NwGldyJ 
그래 델타는 언제 풀어주는데

29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6:20 ID : yKZa4LfdQnA 
>>285 남자애도 아무 잘못 없어. 그러니 남자애도 같이 풀어줘!

291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36:29 ID : tAnWnTTPa65 
.....이어서 쓸까?

29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6:46 ID : lB84NwGldyJ 
>>291 네네네네네네 닥칠테니 부디

29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6:49 ID : yKZa4LfdQnA 
>>287 이상한 액체라면....!!! 설마 눈 세정제?!!!

294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37:02 ID : RyK3QlfO3A6 
>>291 yes!

29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7:03 ID : yKZa4LfdQnA 
>>291 웅웅 이어서 써줘!

29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7:07 ID : p802k1dyKZa 
델타 이건 그냥 황산일 뿐이에요 당신의 눈이 없으면 스레주는 당신을 노리지도 않을거고...그러면 온전히 제것이 되는거죠...?

29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7:23 ID : a65hy1yGmsr 
>>290 남자애는.. 스레주의 말을들어버렸으니..

29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7:30 ID : yKZa4LfdQnA 
>>296 얘 위험하잖앜ㅋㅋㅋㅋㅋ

299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37:36 ID : RyK3QlfO3A6 
>>296 야...
이젠 얘도 막나가고있는데?
살려줘... 진짜로...

30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8:01 ID : Ns8jdveK0mq 
막장이네

30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8:17 ID : yKZa4LfdQnA 
>>299 미안 델타. 우리는 널 구해줄 수가 없어.... 잘가, 델타. 널 사랑했어. 안녕!

30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8:18 ID : p802k1dyKZa 
아 라면이 찾네 델타 나중에 올께요...?

30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8:54 ID : yKZa4LfdQnA 
그래서 스레주우우우
그 남자애 어떻게 됐어?
진짜 창고에 가둬둔거야?
굶어 죽길 바라며?

304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38:56 ID : RyK3QlfO3A6 
지금이야 알파!
제발 도와줘!
제발 도와달라고!

30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9:15 ID : yKZa4LfdQnA 
>>304 안돼 알파! 넌 가면 안된다!!

30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9:21 ID : 7xO05TXzaoF 
이거 여러가지로 실황 스레였구나 ㅋㅋ
그래도 일단 스레주 얘기를 듣자!

30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9:34 ID : lB84NwGldyJ 
남자애눈을 옆반 여자애랑 나눠가진거야?

30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39:50 ID : lB84NwGldyJ 
>>304 귀찮아 나중에할게

30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0:06 ID : p802k1dyKZa 
지금 저를 두고 다른 사람 찾는 거에요...?
알파라면....그 분은 제가.......아! 심약한 델타는 듣기엔 버거운 문제에요 방금 말은 잊어주세요?

31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0:12 ID : yKZa4LfdQnA 
스레주 이대로 해명 안하고 가면 위험하다고!!ㅋㅋㅋㅋ

31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40:41 ID : RyK3QlfO3A6 
>>308 알파?!
거짓말이지?!
그러지말고 살려줘!
 >>309 또왔다고!
끼야야아아악!!!

31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0:43 ID : 7xO05TXzaoF 
다음 스레주가 할 얘기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 다!

31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1:25 ID : lB84NwGldyJ 
>>312 괜찮아 정신이상 스레주라면 뭘 얘기하든 상상이상일거야

31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41:34 ID : tAnWnTTPa65 
>>292 


그때 남자애는 울기 직전이었다.
나:야
남자애:...으,응.......네에.....
나:너 나랑 같은반에 (이름)맞지
무표정으로 살짝 인상쓰고 말 했다.
남자애:으응...
나:..너...들었냐?
안 그래도 인상 더러운데 인상 찌뿌려서 더 무서웠을 텐데....
아예 울려고 하더라...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지...

31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1:35 ID : yKZa4LfdQnA 
>>311 어쩔 수 없다. 델타, 네가 희생해. 그래서 저 위험한 >>309를 잠재워!!

3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1:49 ID : p802k1dyKZa 
>>312 
스레주가 네 소원을 이루어 주마... 하고 나오는거야?!!

31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42:03 ID : tAnWnTTPa65 
미안, 나 타자 느려서

31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2:19 ID : lB84NwGldyJ 
>>314 미안하다니.....스레주도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거였나?!

3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2:20 ID : yKZa4LfdQnA 
>>314 그랬구나... 그래서 그 남자애 무서워서 바지에 오줌도 지렸구나...

32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2:23 ID : 7xO05TXzaoF 
>>314 이거이거 남자가 반하겠는데?

32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42:48 ID : RyK3QlfO3A6 
내옆에 남자애 벌써 기절했어..

32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2:50 ID : p802k1dyKZa 
남자가 초식이었네 스레주 약하다길래 스레주가 초식인 줄 알았더니...

32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3:13 ID : lB84NwGldyJ 
>>317 괜찮아 타자가 느릴수 있지 하지만 스레가 늦는건 용서 못해!!

32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3:33 ID : 7xO05TXzaoF 
>>321 델타... 그 남자애만은 꼭 살려야 한다!

3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3:53 ID : lB84NwGldyJ 
난 들어가볼게 덕분에 재밌었다 스레주ㅋㅋㅋㅋㅋ

3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4:28 ID : p802k1dyKZa 
>>321 
맞아맞아! 초식 남자는 흔하지 않다고?

327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44:41 ID : RyK3QlfO3A6 
>>325 알파가 떠났어!!

32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5:02 ID : yKZa4LfdQnA 
>>326 그래서, 그 희귀한 것을 스레주가 방금 다 먹어치웠다고?!!

32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5:07 ID : p802k1dyKZa 
보니가 스레주 고민이 아니라 바보에 세웠구나 그러니 레스들이....음......

3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5:20 ID : yKZa4LfdQnA 
>>327 에잇... 아까워라...!!

3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5:40 ID : yKZa4LfdQnA 
>>329 어쩌면 지금 고민판에 풀어놓고 있으려나....

33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5:54 ID : 7xO05TXzaoF 
그나저나 스레주가 실시간이면 델타 옆에 있는 남자애는 누구지? 스레주가 실시간이 아니길

3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6:10 ID : p802k1dyKZa 
스레주 가지마!!!

334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46:35 ID : RyK3QlfO3A6 
가지마!
날 감마 저녀석하고 모르는 남자애랑 놓고 가지마!

33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7:11 ID : 7xO05TXzaoF 
이렇게 델타의 탈출이야기가 시작된다

~계속~

33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7:27 ID : p802k1dyKZa 
얀데레 감마극 안 할께! 다 델타가 연극본을 준거라고? 델타 옆에 있는 것도 초식남이 아니라 진 짜 초식 동물이야!! 그러니 가지마!!!!

3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7:29 ID : yKZa4LfdQnA 
>>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8:32 ID : yKZa4LfdQnA 
스레주 지금 그 남자애가 무서워서 오줌 지려가지고, 팬티 갈아입히고 바닥에 흘린 오줌 닦고 있대.

33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48:39 ID : tAnWnTTPa65 
>>323 
어, 미안



남자애:...조,금....?
나:너 이거 말할거냐?
남자애:아,아니..
나:....야
남자애:응..?
나:너 이걸로 뒷담화 까다가 들키면 창고열쇠 빌려서 너 쳐박아둔다.

이거 진심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은 미안하다

34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9:11 ID : p802k1dyKZa 
아름다운 피날레였다

3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9:32 ID : 7xO05TXzaoF 
>>339 아직은 안심하면 않되! 저럴수록 소문나기 쉬워!

34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49:55 ID : p802k1dyKZa 
스레주 힘내 아마 모험담으로 좀 이야기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퍼질 일은.없을거야!

3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0:44 ID : p802k1dyKZa 
그 남자애 처음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은거겠지....

344 이름 : 같은반 남학생 2018/02/28 18:51:16 ID : RyK3QlfO3A6 
그렇게 난 무사히 스레주의 손에서 빠져나왔다.
델타 어디갔냐고? 귀찮다고 집가서 영화보겠데..

34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51:36 ID : tAnWnTTPa65 
>>341 
그런가?


일단 이거 말하고
간단하게 사과하고 나왔다.
그 이후로 나만 보면 애가 피했었다.

3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2:16 ID : 7xO05TXzaoF 
>>345 그건 캥기는게 있는걸꺼야!

34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2:53 ID : RyK3QlfO3A6 
>>345 피할만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이야기 안하는애가 끌고가서 저리말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8 이름 : 같은반 여학생 2018/02/28 18:53:04 ID : yKZa4LfdQnA 
>>344 무슨 영화? 재밌는 거면 나도 팝콘 사가지고 가서 같이 봐야겠다.

349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54:14 ID : RyK3QlfO3A6 
>>348 아니! 오지마! 거부할꺼야!
이젠 한동안 사람과 교류를 안하겠어!

35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4:31 ID : p802k1dyKZa 
왠지 같은반 남학생이 2명인 듯?

3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4:35 ID : 7xO05TXzaoF 
>>349 델타! 무슨일이 있던거야!

3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6:02 ID : p802k1dyKZa 
>>349 
델타....설마 미션 수행하는 동안에 전기세가....?

353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8:56:42 ID : RyK3QlfO3A6 
>>352 알파가 갈때 에어컨 키고갔어...
가뜩이나 자금 없는데...

35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7:30 ID : p802k1dyKZa 
감마는 안 도와주겠데?

3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7:32 ID : yKZa4LfdQnA 
>>353 이런! 알파 녀석 따끔하게 혼을 내줘야겠군!

35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7:39 ID : 7xO05TXzaoF 
스레주~ 뒷이야기가 궁금해~ 돌아와줘~

357 이름 : 남학생 and 델타 2018/02/28 18:58:22 ID : RyK3QlfO3A6 
이제 힘들다;;
나도 알파따라 갈련다...
다들 잘있어!

3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8:31 ID : p802k1dyKZa 
>>353 
생각해보니 겨울에 에어컨......

35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8:58:39 ID : tAnWnTTPa65 
>>346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걔랑 친한 친구한테 말했다.

나:저기 말이야 (이름)이 뭔가 예전부터 계속 우울해보이는데 뭔일있어?
이렇게 자연스럽게 물어봤다.
그러자 하는말이
친구1:아, 갑자기 나가고는 다시 울것같이 하고 와서는 ' 나 변태를 목격했어... ' 라던데?

새끼가?

360 이름 : 남학생 and 델타 2018/02/28 18:59:14 ID : RyK3QlfO3A6 
>>359 갈려했는데 못가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9:15 ID : 7xO05TXzaoF 
>>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접적으로 말했엌ㅋㅋㅋㅋ

3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9:23 ID : yKZa4LfdQnA 
>>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8:59:24 ID : Be5gmHvdzQs 
와.. 저녁 먹고 돌아온 사이에 300을 넘겨버렸구만.. 그나저나 스레주 협박을 참 잘하는 것 같은데 이참에 그쪽으로 나가보는 건 어때?

3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1:03 ID : 7xO05TXzaoF 
이제 남자애가 다시 납치 당하는건가! 이번엔 정말 눈이 위험하겠네!

36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01:21 ID : tAnWnTTPa65 
그 때 알수없는 감정이 싹트었지...





그래...살의가

3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2:02 ID : 7xO05TXzaoF 
>>365 위험햌ㅋㅋㅋ 남자애 도망쳐어어!

367 이름 : 같은반 남학생 2018/02/28 19:02:12 ID : RyK3QlfO3A6 
>>364 에... 납치가 문제가 아닌..데?
살려줘...

36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3:22 ID : a6Y7bzPjwHw 
악 실시간이잖앜ㅋㅋㅋㅋㅋㅋ 남학생 도망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3:31 ID : 7xO05TXzaoF 
>>367 혹시 델타도 노려지는건가? ㅋㅋㅋ

370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9:04:14 ID : RyK3QlfO3A6 
>>369 아몰라!
이젠 남학생 어찌되든 난 몰라!
날 찾지마!

37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4:34 ID : Be5gmHvdzQs 
>>365 진정해 스레주 살인은 나쁜 거야 이대로 감방 가면 안 되잖니

3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4:52 ID : 7xO05TXzaoF 
스레주~ 델타가 스레주 소문낸다는데~?

373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19:06:01 ID : RyK3QlfO3A6 
>>372 .................
영화 테이큰이라고 아나?
알고있다면 내가 뭔말할지 잘 알겠지...

3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6:03 ID : p802k1dyKZa 
여기가 전설의 스레주와 델타 까임방인가요?

37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06:28 ID : tAnWnTTPa65 
어디를 간건지 없길래
걔 필통에서 아무도 알수없도록 지우개를 하나 슬쩍 꺼내서 종이를 붙이고는 돌려놨다.

' 말했구나 '

37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6:36 ID : Be5gmHvdzQs 
헐 무섭겠다

37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6:56 ID : p802k1dyKZa 
이거 공포영화 각

378 이름 : 지나가는 행인 A 2018/02/28 19:07:08 ID : RyK3QlfO3A6 
>>375 호러영화속 악당이신가....ㄷㄷ

37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7:23 ID : 7xO05TXzaoF 
>>375 무서웤ㅋㅋㅋㅋ

38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7:39 ID : a6Y7bzPjwHw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학생의 생명이 위험해ㅋㅋㅋㅋㅋㅋㅋ

38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7:50 ID : Be5gmHvdzQs 
분명 보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을 거야. 그리고 언제 소리소문 없이 암매장 당할까 두려웠겠지..

382 이름 : 같은반 남학생 2018/02/28 19:08:26 ID : RyK3QlfO3A6 
엄...
나 일단...
뛸까?

38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8:55 ID : p802k1dyKZa 
그리고 그 남학생이 가는길마다 시선이 느껴지고 그 남학생의 책상에는 인조 눈알이 한개...두개...씩 들어있고 밥먹을때 밥 안에서 눈알이 나오고 밤에 눈을 감으며 천장을 보는데 눈알이?!!!!!

38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9:09 ID : 7xO05TXzaoF 
>>382 일단 도망가는게 좋을거 같아!

38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09:19 ID : p802k1dyKZa 
>>382 
뛰지말고 비행기 타는걸 추천할께

386 이름 : 같은반 남학생 2018/02/28 19:09:23 ID : RyK3QlfO3A6 
>>383 야메로!
내 인생을 공포영화로 만들지 말란말이야!

38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0:00 ID : MpcLfdO1bhf 
스레딕 처음으로 레전드급 스레 동접해보는거같다 ㅋㅋ

38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10:20 ID : tAnWnTTPa65 
>>378 


그러고는 걔가 돌아와서 종이를 보자마자
다가가서 외쳤다.

" (이름)이 배 아프다는데 핫팩좀 '같이' 받아올게요- "

그 때 나를보는 그 애의 시선이란..

38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0:56 ID : 7xO05TXzaoF 
>>388 ㅋㅋㅋㅋㅋ 절망적ㅋㅋㅋㅋ

390 이름 : 같은반 남학생 2018/02/28 19:11:11 ID : RyK3QlfO3A6 
잘있어 모두들....
난 먼저 가있을께......

39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1:12 ID : 6qo1vbfPeMm 
잠깐만 시선......을 봤다는 건 눈을 봤다는 이야기잖아...

도망쳐!!!

39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2:33 ID : p802k1dyKZa 
아마 다시 돌아온 볼디를 본 해리의 시선이었겠지....

39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3:03 ID : 7xO05TXzaoF 
>>388 근데 스레주는 보건의원인가? 저 상황이면 다른 학생들이 의심하지 않으려나?

39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3:48 ID : Be5gmHvdzQs 
>>388 장기매매업자를 보는 시선이었다는 건가...

39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13:49 ID : tAnWnTTPa65 
뭔가를 느꼈는지
그 친구1이 외쳤다.
" 아, 저도 같이갈게요 "

39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4:04 ID : MpcLfdO1bhf 
남학생 PTSD생기겠다 ㅋㅋㅋㅋㅋ

39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4:05 ID : Be5gmHvdzQs 
안타깝네

398 이름 : 같은반 남학생 2018/02/28 19:14:20 ID : RyK3QlfO3A6 
>>395 그나마 목숨연쟁했어...

39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4:29 ID : yKZa4LfdQnA 
스레주 남자?

40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5:17 ID : 7xO05TXzaoF 
>>395 친구1이 저 말했을때 남자애 표정은 신을 본듯한 표정이겠지? ㅋㅋㅋㅋ

>>399 여자래

401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15:33 ID : tAnWnTTPa65 
>>393 
의심해도 상관없었어

40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5:38 ID : MpcLfdO1bhf 
>>295 스레추 '쳇'이라니 본심이 너무 위험하잖아 ㅋㅋ 그냥 좀 특이한 애를 어쩌다 보게 됐는데 그냥 넘어가는가 싶더니 계속 위협하는거잖아 남자애입장에선 ㅋㅋㅋㅋ

403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15:46 ID : tAnWnTTPa65 
>>399 
나 여자

404 이름 : 떠나는 [델타] 2018/02/28 19:16:02 ID : RyK3QlfO3A6 
나 이제 진짜로 갈깨... 넘 힘들다.... 잘있어~

40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6:44 ID : 7xO05TXzaoF 
>>404 잘가 델타! 너의 희생은... ㅠㅠ

406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18:18 ID : tAnWnTTPa65 
>>402 
그냥 놔두면 퍼트릴것 같아서

40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19:22 ID : 7xO05TXzaoF 
>>406 그래서 어떻게 됐어? 역시 그 둘을 꼬셔서 눈이 예쁜 여자애 납치 인가?!

40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1:40 ID : K585TXAi4Nz 
무섭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40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23:51 ID : tAnWnTTPa65 
일단 화나서 불러내긴 했는데
뭘 말하지...
고민하다가 말 했다.

나:야
남자애:...응?
친구1:...왜?
나:(남자애이름)너...말했더라?
남자애:..이름을..안 꺼냈으니까..괜찮지않을까...하고...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어!!!미안해!!

41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4:33 ID : a65hy1yGmsr 
학원갔다왔더니 레스 400돌파 ㅋㅋㅋ

누가 세줄요약해줘.
아까 스레주가 선택지 중에서 3을 고른거까지 봤는데

41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5:10 ID : 7xO05TXzaoF 
>>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잘 생각해보니 저 친구1은 눈치 채지 않았을까?

41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5:12 ID : K585TXAi4Nz 
무서웤ㅋㅋㅋㅋㅋ 무섭다곸ㅋㅋㅋㅋㅋㅋㅋ

41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5:51 ID : 7xO05TXzaoF 
스레주가 눈을 좋아한다
스레주가 폭주한걸 남자애가 봤다
남자애가 폭로했다

지금

41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26:07 ID : tAnWnTTPa65 
>>410 
협박
근데말함
다시 입막음중

41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6:49 ID : MpcLfdO1bhf 
>>409 다행이다.. 미안해하다니 스레주 사이코스러운 여자아이는 아니였어
그래도 남자애입장에서는 똑같..잖아...!

4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7:18 ID : a65hy1yGmsr 
폭로한거야?ㅋㅋㅋㅋ
그보다 친구1ㄴ 누구?

41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7:36 ID : eHyGrasjeFd 
꺆 스레주 너란 녀자 무서운 녀자 꺆꺆

41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8:26 ID : eHyGrasjeFd 
>>416 스레주를 목격한 남자애랑 친한 친구

4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8:41 ID : 7xO05TXzaoF 
>>416 친구1은 남자애가 '나 변태를 목격했어' 라고 한 친구가 아닐까?

42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28:53 ID : tAnWnTTPa65 
>>411 
그렇지
불편해서 이름 정했다.

남자애=소심이
친구1=안경

42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9:25 ID : 7xO05TXzaoF 
>>420 소남자 ㅋㅋㅋㅋ 것보다 친구1은 안경을 껴서 눈이 잘 안보이려나?

42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29:28 ID : eHyGrasjeFd 
오오

423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29:50 ID : tAnWnTTPa65 
>>416 
소심이랑 친한 친구
소심이가 안경이 한테 나보고 변태라고 했다.

42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0:27 ID : 7xO05TXzaoF 
>>423 돌직궄ㅋㅋㅋ 근데 무슨변태인지는 모르지 않나? ㅋㅋㅋㅋ

4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0:33 ID : 6qo1vbfPeMm 
변태 맞잖........

426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0:41 ID : tAnWnTTPa65 
>>421 
아, 잘못적었다.
소심이야

42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0:56 ID : K585TXAi4Nz 
변태 맞잖아...

42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1:14 ID : tAnWnTTPa65 
>>425 
뭐?

42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1:27 ID : tAnWnTTPa65 
>>427 
내가?

4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1:35 ID : 7xO05TXzaoF 
>>425 >>427위험해~ 도망쳐~

4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1:54 ID : eHyGrasjeFd 
>>428
아.
무섭다.

43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1:56 ID : K585TXAi4Nz 
>>429 그러면 협박을 잘 하는 건달 여학생?

4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2:31 ID : a65hy1yGmsr 
소심이가 맞는 말해서 반박불가..

43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2:36 ID : tAnWnTTPa65 
>>432 
이왕이면 연약한 소녀로 해줘

43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2:37 ID : 6qo1vbfPeMm 
>>432 아니지, 협박을 잘하고 EYE를 좋아하는 변태건달 여학생이라고 해야지.

436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2:51 ID : tAnWnTTPa65 
>>433 
...나쁜 놈

4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2:51 ID : 7xO05TXzaoF 
>>434 ??!!

43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3:08 ID : K585TXAi4Nz 
>>434 앞의 협박을 잘하는은 부정하지 않네 역시 스레주야!!

43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3:11 ID : tAnWnTTPa65 
>>437 
왜,뭐

44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3:33 ID : a65hy1yGmsr 
협박을 잘하고 연약한 변태 여학생??

441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4:06 ID : tAnWnTTPa65 
>>440 
단지 눈을 좋아할 뿐이지 변태는 아니야

44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4:13 ID : 7xO05TXzaoF 
>>440 너무 기니깐 변태건달녀로 하자

4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4:22 ID : eHyGrasjeFd 
스레주는 변태보다는 그냥 눈을 좋아하는 특이 취향인 사람이지. 변태까진 아니야. 그냥 다른 성향의 사람일 뿐... 그것도 인상이 사납지만 연약한 여학생.

44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4:23 ID : K585TXAi4Nz 
>>441 변태적으로 눈을 좋아하지

44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4:29 ID : a65hy1yGmsr 
>>441 눈을 좋아하는 변태로군

4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5:15 ID : eHyGrasjeFd 
>>444, 445 그러다가 위치추적 당해서 암매장 당하는 거 아니야?ㄷㄷ

44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5:18 ID : tAnWnTTPa65 
>>442 
여친(또는 남친)  사귀고 나서 1시간만에 뺨 맞고 헤어져버려라

44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5:23 ID : 6qo1vbfPeMm 
단지 눈을 좋아할뿐인 협박 전문 건달로 변신하여 태권도로 악을 물리치는 여학생.

너무 기니까 눈 좋아하는 협박전문 건달 변.태.여학생이라 하자

44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5:53 ID : 7xO05TXzaoF 
>>447 OTL 나같은 비버는 1시간 사겨도 좋을꺼 같다.... 고맙다...

45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5:58 ID : K585TXAi4Nz 
>>446 !! 세상에
범인은... 스레주...

4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5:59 ID : a65hy1yGmsr 
좋아. 이 스레 별명은 변태건달녀 스레다.

4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7:07 ID : eHyGrasjeFd 
아니야 연약하지만 눈을 좋아하는 여학생 다시 말해 연약눈학생... 눈이 연약한 느낌이네

45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7:15 ID : 7xO05TXzaoF 
그래서 변태건달녀는 다음에 어떻게 했어? 소심이랑 안경의 눈알을 손에 쥐고 있는거지?

45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8:03 ID : Fdu8i1bfPbg 
>>451 쌍수 실패한 눈변태건달녀로 하자!

4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8:04 ID : zVdQmrgqjbg 
설탕시리즈에 이은 눈알시리즈냨ㅋㅋㅋㅋㅋ

45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8:35 ID : K585TXAi4Nz 
>>454 그거 좋네!! 아주 좋아!!

45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8:46 ID : 7xO05TXzaoF 
>>454 오오 쌍수 실패한은 몰라도 눈변태건달녀는 좋다 ㅋㅋㅋㅋㅋ

4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39:28 ID : Fdu8i1bfPbg 
>>457 앞부분 보면 쌍수 잘못했다고 나옴ㅇㅇ

45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39:54 ID : tAnWnTTPa65 
...나쁜놈들
이어서 쓴다.


이건 아무거나 말 한거라서 별로 기억을 안 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었어

나:너님들 창고에 박혀서 살고싶?
소심이:죄송...
안경:진심?그럼 너님 교무실 행
나:혼나든 말든 너님들 패면 괜찮음

46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0:09 ID : eHyGrasjeFd 
연안이는 어떠냐 연(軟, 무를 연)약하지만 눈(眼, 눈 안)을 좋아하는 여학생. 연안이.
......
그만해!! 스레주의 라이프를 더 이상 깎아내리지 말라고!! 흑흑

461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40:22 ID : tAnWnTTPa65 
>>458 
쌍수한적 없어

4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0:34 ID : 6qo1vbfPeMm 
>>460 HA NA SE!!!

46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0:36 ID : K585TXAi4Nz 
역시 눈변태건달녀가 자명분명하다

46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40:38 ID : tAnWnTTPa65 
>>460 
..너도 나빠

46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1:08 ID : eHyGrasjeFd 
>>464 미안하다

4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1:12 ID : 7xO05TXzaoF 
>>459 안경은 강하다!! 하지만 창고에 갇히는 순간...

>>464 그래도 연안이는 귀여운 느낌이라 괜찮지 않아? 눈변태건달녀 보다는

46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1:59 ID : K585TXAi4Nz 
아무튼 둘이서 결국 창고에 갖혀서 살고있다는 얘기지?

46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42:18 ID : tAnWnTTPa65 
근데 지금 생각났는데 이것만큼 기쁜일이 있어
들어줘라

4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2:20 ID : 6qo1vbfPeMm 
눈 = 한자로 目(목)
내일은 3.1절이면서 木(목)요일. 독립운동이 떠오르지.
그리고 현재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음.

이를 정리하면

스레주는 내일 목요일, 눈의 날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거고,  눈이 독립해 하늘에서 내리기를 바라는게 분명하다.

47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2:45 ID : 7xO05TXzaoF 
>>468 오오 드디어 예쁜눈을 손에 넣었어?!

471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42:59 ID : tAnWnTTPa65 
>>470 
비슷해

4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3:26 ID : 7xO05TXzaoF 
!!!!

4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3:28 ID : K585TXAi4Nz 
>>471 가뒀구나!!,,!!!!!!!!!

4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3:34 ID : eHyGrasjeFd 
오오

47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3:46 ID : K585TXAi4Nz 
아니면 뽑았어?!?!???

47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3:48 ID : 6qo1vbfPeMm 
뭐??? 눈을.......?
세상에....

47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3:55 ID : 7xO05TXzaoF 
>>471 남자애눈이 예뻤구나!

47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4:11 ID : eHyGrasjeFd 
>>473, 475 아냐 그건 너무 폭력적이야 스레주는 연약하니까 다른 방법으로 예쁜 눈을 찾아냈을 거라고

47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4:45 ID : 6qo1vbfPeMm 
>>478 예를 들면 스레주가 갇힌 상태에서 눈을 내놓으라고 협박해서 눈을 삥뜯었다거나?

48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4:47 ID : 7xO05TXzaoF 
>>478 아니 스레주는 그렇게 연약하지 않다고~?

다른의미였나?!!

48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4:48 ID : K585TXAi4Nz 
>>478 역시 떡대들 기용인가!!!
눈변태건달녀답게!!!

482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45:29 ID : tAnWnTTPa65 
오늘 복도를 걷다가
모르는누군가와 눈이 마주쳤어..

이걸로 뭔가 알수있지 않을까?

48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5:56 ID : K585TXAi4Nz 
>>482 그 누군가를 납치감금 눈뽑기?!?!!????

48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5:56 ID : 7xO05TXzaoF 
>>482 새로운 눈을 찾았구나! 그리고 해피엔딩!

48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6:06 ID : eHyGrasjeFd 
어헣헣흑헣헣헣... 스레주는 이대로 눈변태건달녀가 되는 걸까..

48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6:11 ID : s060k4Hvclj 
>>468 너한텐 기쁘겠지만 남한텐 호러라고ㅋㅋㅋㅋ

48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7:25 ID : 7xO05TXzaoF 
>>486 혹시 모른다고! 새로운 인물은 그런걸 좋아할지도 몰라!

48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47:34 ID : tAnWnTTPa65 
>>484 
맞아!새로운 눈을 찾았다!
불빛 때문에 반짝반짝 빛나서 두근- 해버렸다고?!
그것도 얼굴도 예쁜 여자애라고!

48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7:57 ID : K585TXAi4Nz 
>>488 새로운 눈을 얼마 주고 뽑아서 가져온거야???

49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8:05 ID : s060k4Hvclj 
>>488 그래서 뽑았어???

49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8:16 ID : 7xO05TXzaoF 
>>488 점점 눈변태건달녀의 타겟이 늘고 있어!!

492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49:11 ID : tAnWnTTPa65 
>>489 
뽑지 않았어

49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9:18 ID : eHyGrasjeFd 
>>488 잘됐네 스레주

49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9:38 ID : K585TXAi4Nz 
>>492 그럼 납치인가...!!

49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49:53 ID : 7xO05TXzaoF 
그럼그럼 눈변태건달녀는 눈을 뽑지않고 예쁘게 간직하기위해 납치를 한다고!

49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0:14 ID : eHyGrasjeFd 
이번에는 친하게 지내서 자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

497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0:21 ID : tAnWnTTPa65 
>>491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은 본 사람들 중에 4명이야
이제 5명

49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0:40 ID : K585TXAi4Nz 
>>495 (깊은 깨달음!!!!!!)
>>497 (깊은 불안감!!!!!!)

49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1:05 ID : 7xO05TXzaoF 
>>497 이제 점점 하나씩 줄어드는 이야기구나! 이런거 좋아!

50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1:19 ID : tAnWnTTPa65 
>>496 
낯가림이 심해서

50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1:47 ID : K585TXAi4Nz 
낯가림이 심해서 낯을 안 가리고 보기 위해 납치인가..

50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1:58 ID : 7xO05TXzaoF 
>>500 스레주 용기를내! 예쁜눈을 얻을수 있는찬스는 그리 많지 않다고!

503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2:06 ID : tAnWnTTPa65 
>>501 
나 그런짓 안해

50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2:10 ID : 6qo1vbfPeMm 
>>499 그 줄어든다는게.......
눈이 사라져버려서 더 이상 가치가 없어져서 버려진다는 생각은.... 안해봤니?

505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2:25 ID : tAnWnTTPa65 
>>502 
응, 힘낼게

50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2:51 ID : yY5Ru4Fa67w 
하루만에 스레의 절반을 채웠다 ㄷㄷ

50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2:51 ID : K585TXAi4Nz 
>>505 ?!! 불안해!! 스레주가 그런말을 하니까 왠지

50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3:14 ID : yY5Ru4Fa67w 
힘내면ㅋㅋㅋ 안됔ㅋㅋ

50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3:17 ID : 7xO05TXzaoF 
이렇게 스레주의 예쁜 눈을 가진 여자애를 얻기위한 노력이 시작된다

~계속~

51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3:58 ID : tAnWnTTPa65 
>>509 
그 중에 한 명은 무려 선생님 이라구?★

51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4:14 ID : 7xO05TXzaoF 
이제 한번 스레주를 위해 이어주는 노력을 해보는건 어떨까! 
역시 레전드에는 러브스토리도 중요하다 생각해!

51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4:22 ID : K585TXAi4Nz 
>>510 선생님이 위험하잖아?!

51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4:34 ID : 6qo1vbfPeMm 
>>510 뉴스 잘 봐야겠다. 연쇄 실종 사건이라고 곧 보도될것같아..

51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4:40 ID : 7xO05TXzaoF 
>>512 사랑에 나이는 상관 없을거야!

>>511같은 얘기를 했다만 얀데레 스토리가 되진 않겠지?

51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5:25 ID : K585TXAi4Nz 
>>513 그러게 주시 잘 해야겠어...
>>514 나이의 문제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5:25 ID : 6qo1vbfPeMm 
>>514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의 눈이 할짝할짝 당한다구?!

51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5:37 ID : Be5gmHvdzQs 
선생님과 친해지면 그 예쁜 눈을 자주 보게 될지도!

518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5:58 ID : tAnWnTTPa65 
>>511 
이어줄거면 눈 반짝거리는 미소녀로

5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6:27 ID : 7xO05TXzaoF 
>>518 그럼 처음에 나온 눈이예쁜 흑역사를 만들어준 여자애는 어떨까?

520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7:21 ID : tAnWnTTPa65 
>>519 
낯가림이 심해서 현실여자는 무리

52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7:38 ID : 7xO05TXzaoF 
시작은... 그래! 너 덕분에 잊지못할 추억이 생겼어로 시작해서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거야!

이건 무리겠구만

522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8:01 ID : tAnWnTTPa65 
>>521 
너 미쳤어?

52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8:03 ID : yY5Ru4Fa67w 
이 스레 점점 무서워지고 있어..

524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8:17 ID : tAnWnTTPa65 
>>523 

52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8:33 ID : 7xO05TXzaoF 
>>523 맞아 이 스레는 원래부터 무서웠었어

5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8:51 ID : 6qo1vbfPeMm 
>>522 그거다!

그 여자애한테 다짜고짜 "너 미쳤어?"라고 말을 거는거지!

그리고 수줍게 고백하며 갭모에를 느끼게 하는거다!

52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9:05 ID : 7xO05TXzao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19:59:11 ID : K585TXAi4Nz 
>>521 그리고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을 찍는거야?!

529 이름 : 스레주 2018/02/28 19:59:27 ID : tAnWnTTPa65 
>>526 
그건 갭모에가 아니라 이중인격 이잖아

53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0:08 ID : 7xO05TXzaoF 
>>529 !! 처음으로 스레주가 정상적이게 보였어!

53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0:14 ID : K585TXAi4Nz 
>>529 맞아! 스레주는 하나의 눈변태건달녀의 인격을 가지고 있지 두개의 눈변태건달녀는 아니라고!!

53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0:25 ID : yY5Ru4Fa67w 
>>524 곧 뉴스에 ㅁㅁ고등학교의 모 교사, 실종 후 일주일만에 힉교 창고에서 눈알이 뽑힌채로 발견.

이라는 보도가 나올것같아.

53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1:04 ID : 7xO05TXzaoF 
>>532 혹시몰라 납치한후 학교에서 농성할수도 있어

53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1:22 ID : 6qo1vbfPeMm 
>>529 응?

스레주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눈을 할짝이기 위해서라면 스레주는 뭐든 해낼 수 있다고?

535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02:44 ID : tAnWnTTPa65 
>>534 
맞아
난 포기하지 않아

53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3:24 ID : K585TXAi4Nz 
>>535 역시 눈 할짝이 목표였구나 눈변태건달녀!!!!

5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3:33 ID : 6qo1vbfPeMm 
>>535 그러니까 처음에 욕하고 데레데레하는 욕데레 컨셉으로 그 여자애한테 고백하러 가자.

538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04:00 ID : tAnWnTTPa65 
>>536 
아니야
변태말고 다른걸로 해

539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04:49 ID : tAnWnTTPa65 
>>537 
꺼져 안해

54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5:51 ID : K585TXAi4Nz 
>>538 눈 할짝은 맞는거 같은데? 얀하오 스레주!

5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5:56 ID : Be5gmHvdzQs 
연안(軟眼)이 괜찮아보이는데 연안이는 어때?

54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6:11 ID : 6qo1vbfPeMm 
>>539 거짓말쟁이. >>535에서는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놓고선!

54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6:21 ID : 7xO05TXzaoF 
역시 이 스레는 스레주는 놀려야지!

544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06:40 ID : tAnWnTTPa65 
근데 너희들 눈 사진이라던가 찍어?
막 인터넷에 있는 사진말고 자기가 직접찍은 눈 사진

54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7:05 ID : Be5gmHvdzQs 
아니 잘 안 찍어 기본적으로 나 셀카 못 찍고..

5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7:25 ID : 6qo1vbfPeMm 
눈( 雪) 사진은 가끔 찍지만....

54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7:41 ID : K585TXAi4Nz 
眼好 스레주!!
yǎnhǎo 스레주!!
얀하오 스레주!!

54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7:49 ID : Be5gmHvdzQs 
그래도 눈 예쁘면 좋긴 하지

54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8:21 ID : K585TXAi4Nz 
눈 사진 안 찍는데...? 찍고싶은건 손 쪽이야

550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09:31 ID : tAnWnTTPa65 
그런가...

55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9:36 ID : Be5gmHvdzQs 
>>549 넌 손을 더 좋아하는구나 그래 손을 더..

55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09:47 ID : 6qo1vbfPeMm 
>>549 혹시.... 모나리자 손을 보고 매력을 느꼈다거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싶어한다거나.... 손을 자르고 싶다거나 한 건 아니지........?

55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10:36 ID : K585TXAi4Nz 
>>552 마지막은 절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키라 요시카게와는 관계도 없고

55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11:32 ID : 6qo1vbfPeMm 
>>553 앞의 두개는 해당된다는 거잖아?!

키라와 관계가 없다면 너는 그럼 카와지리 코사쿠냐!!!

젠장, 눈변태에 손변태라니... 이 스레 너무 위험해!

5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12:18 ID : K585TXAi4Nz 
>>554 카와지리 코사쿠도 아니얔ㅋㅋㅋㅋㅋ

55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13:28 ID : Be5gmHvdzQs 
그러고보니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는 발 좋아하더라. 그것도 예쁜 발. 사람 나오는 게임할 때마다 발쪽으로 카메라 내리거나 사진 찍거나 그래. 그래서 발티쉬로 유명하지.

557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15:18 ID : tAnWnTTPa65 
...근데 뒷일 안 궁금해?
말 하다가 끊겼는데

5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15:52 ID : Be5gmHvdzQs 
말해줘!!

55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15:57 ID : K585TXAi4Nz 
>>557 아아 말해줘 말해줘!!

560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18:54 ID : tAnWnTTPa65 
알았어


이렇게 하고 나서 나는 교실로 가서 있다가
도서관에 갔어 자세하게 쓰기는 귀찮아
도서관에 갔는데...
여신님이!!!!!!!!!

5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19:59 ID : Be5gmHvdzQs 
오오오!!

5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20:39 ID : 7xO05TXzaoF 
보고있어!!

563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20:45 ID : tAnWnTTPa65 
처음에 말 했던 여신님이 책을읽고 계셨다고!!!
여전히 눈이 예쁘십니다!!!
나는 그대로 입을 틀어막았지
...안 그러면 그 일이 또 일어날거 갔아서...

5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22:06 ID : Be5gmHvdzQs 
그렇지 그런 일이 또 일어나면 수습하기가 힘들어지지

56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24:15 ID : a65hy1yGmsr 
>>563 입을 틀어막았다는건 당연히 그 여신의 입을 틀어막은거지? 납치하려고

56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25:47 ID : Be5gmHvdzQs 
>>565 그러다 스레주가 썰 중단하면 어떡하려고

567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29:21 ID : tAnWnTTPa65 
미안, 잠시 부모님이 부르셔서

나는 여신님에게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책을 보는척 하며 여신님을 관찰했다.
나 신고당하려나

...그리고 사건에 시작이 되었다.

56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29:53 ID : K585TXAi4Nz 
ㅏㅅ건!! 무슨 사건!!!!

569 이름 : 무명의 설명충 2018/02/28 20:32:16 ID : a65hy1yGmsr 
>>567
사건에 시작->사건의 시작

이게 맞는거다 비버

570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34:25 ID : tAnWnTTPa65 
나는 거친숨을 내 뱉는걸 입을 막아 간신히 참고는 참듯이 작게 계속 중얼거렸다.
그리고 여신님이 안 보이는 자리로 가시길래 나도 슬쩍 자리를 움직였다.

571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34:55 ID : tAnWnTTPa65 
...나 이렇게 보면 스토커네

572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38:01 ID : tAnWnTTPa65 
그리고 걸어가서 인사했다.

나:안녕
여신:어,안녕

불빛으로 반짝거리는 눈 때문에 소리지를뻔 했다.

5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38:31 ID : K585TXAi4Nz 
여신이가 위험해보여서 불안해...

57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39:51 ID : dQsmHzXBAi5 
뭐야ㅋㅋㅋㅋㅋ젤 처음 스레주 놀리던 레던데 아직도 하고있었냐ㅋㅋㅋㅋㅋ

57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41:19 ID : Be5gmHvdzQs 
미수로 끝나서 다행이야 스레주

576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41:42 ID : tAnWnTTPa65 
그리고 또 걸어가서 여신님이 안 볼때 입 막고 거칠게 숨을 쉬었다.
그런데
나:.............
여자애 하나랑 또 눈이 마주쳤네?

57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42:03 ID : K585TXAi4Nz 
위험해!!! 여자애가 위험해!!!!

578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43:03 ID : tAnWnTTPa65 
그래!!!!그때!!!고개를!!!!!!들지 않았으면!!!!!!!!!!
눈이!!!!!!마주치지!!!!!않았을!!!!!!텐데에에에에!!!!!!!!!!
으아아아아아아아 요즘따라 왜 이렇게 들키는 거야!!!!!!!!!

57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43:05 ID : Be5gmHvdzQs 
이제 다음 입막음 타겟은 그녀인가

58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44:06 ID : 1yFjulba4Hz 
이러다간 학교에 남아있는 사람이 없겠는데ㅋㅋ

581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45:47 ID : tAnWnTTPa65 
그때 그 여자애(연필이라고 할게)표정이...
학생과 선생이 사귀는걸 알았을 때에 표정이라고!!!!

58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47:48 ID : Be5gmHvdzQs 

583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0:48:06 ID : RyK3QlfO3A6 
조금 쉬다가 돌아왔어!
600 가까이 되버렸잖아?
나 없는동안 스레주가 말한거 요약좀 해서 말해줘~!
부탁해!

584 이름 : 이 름 없 음 2018/02/28 20:48:08 ID : a65hy1yGmsr 
스레주, 어서 연필이를 풀어줘

585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48:50 ID : tAnWnTTPa65 
그래서 나는 속으로 나에게 쌍욕을 날리며 연필이에게 한 발짝 다가갔어
그러자 마자 
책을 제자리에 꽂고는 필사적으로 도망쳤어
그때 술래잡기가 시작되었지...

586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49:53 ID : tAnWnTTPa65 
>>583 
도서관에서 여신님 만남
또 들킴
죽음에 술래잡기 시작

58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50:08 ID : a65hy1yGmsr 
>>583

그 예쁜 눈의 여자애를 스토킹하다 '연필'이라는 여자애한테 들켰다.

588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0:50:50 ID : RyK3QlfO3A6 
어...음...
그러면 이제 연필이라는애를 구하러 가야되나?

589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52:33 ID : tAnWnTTPa65 
나는 큰일이다! 라고 생각하고 따라서 뛰어갔지

59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53:15 ID : Be5gmHvdzQs 
그 연필이도 잘 잡아야 할 텐.... 잠깐 이 스레를 세운 이유가 혹시 연필이 때문이야?

59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0:54:04 ID : RyK3QlfO3A6 
위의 스레들 간략하게 읽고왔어!
어...참...
스레주....
뭔가 사건들을 만드는 능력이 있네...

592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55:45 ID : tAnWnTTPa65 
뛰어갈때 대화

연필:?!
나:안 패니깐 멈춰!!
연필:먼저 멈추세요!!!!
나:싫어!!!!!!!
연필:으아아!!!왜 그렇게 화 내는데요!!!!!소문 안 내요!!
나:닥쳐!!!일단 멈추라고!!!!!

달리기 빠르더라

593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56:03 ID : tAnWnTTPa65 
>>590 
맞아

594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56:56 ID : tAnWnTTPa65 
>>591 
...그런가봐
이딴 일
만화에서나 나오는줄 알았는데......

595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0:57:54 ID : RyK3QlfO3A6 
>>594 달리기가 빠른게 아니야...
인간은 자신이 위험해지면 신체의 한계를 뛰어넘거든...
연필이도 그랬을꺼야...
주륵....

596 이름 : 스레주 2018/02/28 20:59:38 ID : tAnWnTTPa65 
>>595 
뭐가 위험한데?


그리고 일단은 결과적으로는 놓쳤어
찾아보려고 해도 만나면 내가 가기도 전에 튀어버려

59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0:59:58 ID : a65hy1yGmsr 
이름이 연필이 인걸보면 연필로 뭔 짓을 한건가..? 쫓아오는 스레주에게 연필을 던졌다던가..

598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0:53 ID : tAnWnTTPa65 
>>597
아무거나 지은거야

599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1:49 ID : tAnWnTTPa65 
그래서 연필이를 만나면 어떻게 할지 앵커라도 걸까?

600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01:54 ID : RyK3QlfO3A6 
>>596 연필이가 위험한 이유! 빠밤!!

1. 스레주의 비밀을 발견했다!

2. 스레주에게서 도망을 쳤기에 스레주의 걱정을 한단계 up시켰다!

3. 일단 입부터 막아보고자 스레주가 필사적으로 뛰어간다!

이로써 연필이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601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2:26 ID : tAnWnTTPa65 
>>600 
...위험하지 않아

60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02:45 ID : K585TXAi4Nz 
>>599 연필이의 눈을 매수할건가!! 만나면?!

603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3:13 ID : tAnWnTTPa65 
>>602  
그건 아니야

604 이름 : 같은반 남학생 2018/02/28 21:03:36 ID : RyK3QlfO3A6 
나처럼 창고 끌고가~

605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3:50 ID : tAnWnTTPa65 
아니면 제이슨 코스프레 하고 따라간다 던가....

606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4:09 ID : tAnWnTTPa65 
>>604 
그럴까?

60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04:17 ID : Be5gmHvdzQs 
쪽지로 스레주 아닌 척 불러낼까?

608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04:57 ID : RyK3QlfO3A6 
>>606 그럴까가 아니야!!
왜 '그럴까?'냐고?!

609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5:29 ID : tAnWnTTPa65 
>>607 
그것도 좋네


랄까 걔 말 했으면 어쩌지?
그래!!!!이 스레를 세운 이유가 그거였다고!!!!!

610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5:45 ID : tAnWnTTPa65 
>>608 
에? 왜

61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07:38 ID : RyK3QlfO3A6 
>>610 스레주.
침착하게 생각해보자?
자, 우선.
연필이는 너의 비밀을 목격했지?
맞지?

612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8:05 ID : tAnWnTTPa65 
>>611
..응

613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08:50 ID : RyK3QlfO3A6 
>>612 자, 그럼 두번째로.
넌 연필이가 소문을 못내도록 말하기 위해 연필이를 쫓고있는거지?
연필이는 그런네가 뭘할지 몰라서 피하는중이고?

61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08:53 ID : a65hy1yGmsr 
이 스레를 보여주며 너의 무서움을 알려주는건 어때

615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09:19 ID : tAnWnTTPa65 
>>613 

616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0:08 ID : RyK3QlfO3A6 
>>615 그럼 여기서 묻자.
일단 넌 만일 창고로 데려간다면 어떻게 데려가려한거야? 강제로 끌고?

617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0:22 ID : tAnWnTTPa65 
>>614 
...이 스레에 무서움 같은건 없잖아?

618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0:46 ID : tAnWnTTPa65 
>>616 
만약에 잡는다면 끌고

61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11:31 ID : Be5gmHvdzQs 
좀 덜덜한 거지 무섭지는 않어

620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2:10 ID : RyK3QlfO3A6 
>>618 그럼 안되지!
억지로는 안되!
만약 그리했다면 결국 네 평판만 나빠지잖아!
연필이에게 약점을 2개나 줘버리는거야!

62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2:33 ID : RyK3QlfO3A6 
남학생은 이미 했으니까 어쩔수없고!

622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2:41 ID : tAnWnTTPa65 
>>619 
덜덜하지도 않아 어디로 봐도 빛나는 꿈을 꾸는 소녀의 고민상담 스레잖아?

623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3:01 ID : RyK3QlfO3A6 
>>622 ...............................

624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3:08 ID : tAnWnTTPa65 
>>620 
....생각해보니 그러네

625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3:21 ID : tAnWnTTPa65 
>>623 
...왜

62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14:08 ID : a65hy1yGmsr 
연필이 연락처가 있다면 카톡이라던가 해보는건?

627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4:14 ID : RyK3QlfO3A6 
>>624 그러니까 차분히 친구를 이용하는거야.
친구를 이용해서 불러낸뒤에 3명이서 아무도 없는곳, 그렇다고 창고나 그런곳말고.
조금 떨어진곳에 사람이 있는곳으로 가

628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4:34 ID : RyK3QlfO3A6 
카톡도 좋은 방법이잖아? 그러고보니?

62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15:08 ID : a65hy1yGmsr 
>>627 이 방법을 쓸거라면, 이번엔 떡대들을 고용하진마.

630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5:26 ID : tAnWnTTPa65 
>>627 
응응

631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5:47 ID : tAnWnTTPa65 
>>628 
없어 그런거

632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5:48 ID : RyK3QlfO3A6 
>>627 암튼 이어서 할께.
그뒤에 제 3자는 가달라고 부탁을 해.
정중히 말이야.
그리고 차분히 이유를 말하고 부탁을 하면
끝! 
참 쉽게 끝낼수 있어!

633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6:17 ID : tAnWnTTPa65 
>>629 
...떡대 같은거 고용한적 없어

634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17:31 ID : RyK3QlfO3A6 
>>632 지금까지 나도 그렇고 주변사람들 전부 봐온걸로 치자면
이렇게 부탁하면 소문은 안나더라.
...물론 몇개월 시한부지만...
다 그렇잖아?

635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7:38 ID : tAnWnTTPa65 
>>632 
...천재인가.....몸 쓰는거 밖에 몰라서 그런거 생각 못 했어....

636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19:36 ID : tAnWnTTPa65 
>>634 
...

63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19:38 ID : 4E1cq1u8i8i 
스레주 너무 과격해....

638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20:33 ID : tAnWnTTPa65 
>>637 
..........내가?

63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21:06 ID : 4E1cq1u8i8i 
>>638 응......... 평화와 대화로 풀어나가자.... 몸으로의 대화는 잠시 멈추고

640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21:26 ID : RyK3QlfO3A6 
>>636 어쩔수 없어.
이건 어쩔수 없는거야.
결국 시간이 지나면 부탁했던것도 잊어버리고,
'이정도쯤은 말해도 되겠지?'하면서 말하게되는게 누군가의 비밀이야.
그점은 그냥...
그 친구와 계속 친하게 지내면서 간간히 생각나게 해줘.
단, 역효과나서 않좋은 소식이 퍼지도록하면 안되고.

64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21:38 ID : Be5gmHvdzQs 
>>637 그런데 그건 모두 한번에 소문이 퍼지려는 낌새를 종식시키려다가 그렇게 된 거 아니야?

642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21:57 ID : tAnWnTTPa65 
>>639 
....(시무륵)

643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22:23 ID : RyK3QlfO3A6 
이 모든방법이 ㅏ안되겠다!
그럼그냥 포기해.
배째라하면되.
난 이런녀석이었다!
라고 말이야.

644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22:52 ID : tAnWnTTPa65 
>>643 
.........나 좋은 생각 났어

64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23:04 ID : 4E1cq1u8i8i 
>>642 미안....

근데 역시 >>643의 말처럼 그냥 자신의 취향을 공개해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646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23:20 ID : Be5gmHvdzQs 
오오 뭔데?

647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23:27 ID : a65hy1yGmsr 
>>643 그렇게되면 스레주의 학교에 스레주가 사실 눈 변태 건달녀였다는게 소문이 쫙나게 되겠네

648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24:37 ID : tAnWnTTPa65 
...아니다 이건 너무 과격해

649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25:05 ID : tAnWnTTPa65 
>>647 
그건 싫어
....그냥 다 귀찮다.......

650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25:18 ID : RyK3QlfO3A6 
>>648 또 뭐길레 과격하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야....ㅍ_ㅍ

651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26:39 ID : tAnWnTTPa65 
>>650 
...비밀이야

652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28:56 ID : RyK3QlfO3A6 
>>651 그리고 불러내는게 정 힘들다면 
위에서 말해준것처럼 
주변 친구들한테서 연필이 번호를 알아와서 톡을 보내.

653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30:03 ID : tAnWnTTPa65 
>>652
알았어

654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31:25 ID : tAnWnTTPa65 
이 스레가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처음에 있던 불안함이 줄어들었다....

65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1:38 ID : p802k1dyKZa 
으아아 길었다!!! 이걸로 하나 알게된 점이 있다면 스레주는 코난 친척일꺼야 사건에 사건을 부르다니

656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2/28 21:32:08 ID : RyK3QlfO3A6 
휴... 이제 이 이름을 버려도 되겠군...

657 이름 : 연필이 2018/02/28 21:32:37 ID : RyK3QlfO3A6
이젠 연필이가 되겠다.

65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2:55 ID : a65hy1yGmsr 
>>654 바보판에 세웠으니 재밌을수밖에ㅋㅋ

65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3:45 ID : a65hy1yGmsr 
>657 왜 너가 연필이가 되는거얔ㅋㅋ

66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3:50 ID : p802k1dyKZa 
생각해보니까 스레주는 눈알은 안 뺄 것 같아
왜냐면 눈알 덕후?니까 눈알을 온전하게 얻고 싶을텐데 해체 해본적 없을테니 온전이 갖기를 원하겠지 ...그래서 연필이가 어떻게 됐다고....?

66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4:18 ID : p802k1dyKZa 
>>657 
괴도 델타...?

66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4:57 ID : p802k1dyKZa 
스레주한테 델타 괴롭혀달라고 하고싶...

663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35:03 ID : RyK3QlfO3A6
근데 알고보니 스레주가 '이거 고민판 아니였어?'라고 말하는거 아니야?

664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5:54 ID : p802k1dyKZa 
>>663
응 스레주가 말했네

665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36:41 ID : Be5gmHvdzQs 
연필이가 언제부터 스레주가 되었네

666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37:33 ID : RyK3QlfO3A6
아 여러분 제 고민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대신 인사하지!)

667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39:49 ID : tAnWnTTPa65 
>>663 >>666
...?에?!너 누구?!!

668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41:14 ID : RyK3QlfO3A6
>>667 난 또다른차원의 '너' 다!
너 또한 나고, 나 또한 너이니라..

669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41:17 ID : Be5gmHvdzQs 
>>667 코드명 [델타]였다가 연필이였다가 스레주고 이름을 바꾼 레더다

670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41:25 ID : tAnWnTTPa65 
...일단은 잘 해결되면 보고하러 올게
잘 하면 인증샷도

671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41:59 ID : tAnWnTTPa65 
>>668 
...꺼져 난 중2병이 아니야

67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42:40 ID : a65hy1yGmsr 
>>668 또 다른 차원의 스레주도 눈을 좋아해?

673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42:58 ID : Be5gmHvdzQs 
잘 해결되길 바랄게 스레주!

674 이름 : 지나가는 행인 A 2018/02/28 21:43:57 ID : RyK3QlfO3A6 
>>669 칫... 다 알수있는거지만 그래도 까발리다니!
어쨌든 스레주! 잘해결되길!!
무운을!!

675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44:21 ID : tAnWnTTPa65 
>>673 
응 고마워
설마 걔도 스레 세우는건 아니겠지?ㅋㅋ

676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44:43 ID : tAnWnTTPa65 
>>674 
고마워

677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45:45 ID : tAnWnTTPa65 
가끔씩 와서 보고할게

678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48:54 ID : a65hy1yGmsr 
이제 스레딕 어딘가에 [학교도서실에서 만난 스토커가 나를 쫓아다닌다] 라는 스레가 세워지겠지

679 이름 : 스레주 2018/02/28 21:50:32 ID : tAnWnTTPa65 
>>678 
그렇다면 재미있겠네

680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1:56:07 ID : p802k1dyKZa 
그 당사자들이 이 스레 보는건 아니겠지...
하루만에 전설이 되어버린 이 스레를 말이야

681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2:08:07 ID : 7xO05TXzaoF 
휴~ 잠시 없는 사이 많은 진행과 좋은 마무리가 됐네!

앞으로도 눈변태건달녀는 눈알사랑을 위해 흑역사를 만들어 낼 것이다!

~계속~

682 이름 : 이름없음 2018/02/28 22:40:20 ID : Be5gmHvdzQs 
눈변태건달녀..... 연약하고 여린 특이 취향의 여학생은 어디로...

68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02:33:44 ID : a65hy1yGmsr 
이런 레전드 스레는 추천을 눌러주고 가....




아 아까 눌러서 못누르네..

68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0:21:10 ID : o1u1eMnVasr 
추천이 하루에 한번 재탕 가능하네....?

68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28:49 ID : tAnWnTTPa65 
안녕
모두 좋은점심

68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31:57 ID : eNxXs65aq7A 
스레주다!

687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2:33:50 ID : eNxXs65aq7A 
>>686 나 델타야! 
아디가 바꼈지만 일단 델타야!
너도 좋은점심!

688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41:42 ID : tAnWnTTPa65 
지금 심심하다
지금 현재 여기에 있는사람 있어?

689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2:42:40 ID : eNxXs65aq7A 
>>688 나 있어! 나 있다고 스레주!

690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43:22 ID : tAnWnTTPa65 
>>689 
오, 안녕 델타

691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2:45:13 ID : eNxXs65aq7A 
>>690 그래서, 이번엔 그냥 심심한거야?
저번처럼 재밌는 사건은 없고?

692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46:46 ID : tAnWnTTPa65 
>>691 
....재미있지 않아 
사건이 일어나면 좋겠냐?

69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47:49 ID : o1u1eMnVasr 
레스들은 재밌어서 몸부림 쳤지만 말이지.

694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48:08 ID : tAnWnTTPa65 
>>693 
나쁜놈들

695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48:41 ID : o1u1eMnVasr 
히야....재밋었어 레전드 스레를 보게되다니...

696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2:48:57 ID : eNxXs65aq7A 
>>694 왜냐면!!
레스주가 반응을 넘 재밌게 하잖어!
레스주가 나쁜거야!
흥!

697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49:24 ID : tAnWnTTPa65 
>>695 
하지만 아직 안 끝났지
사건이 해결되면 말 하러 올거거든

69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49:43 ID : o1u1eMnVasr 
스레주 아니었나??

699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49:51 ID : tAnWnTTPa65 
>>696 
더러워
흥 이라니...

700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2:50:52 ID : eNxXs65aq7A 
>>699 그런데 지금와서 보니까 진짜 미친스레다...
하루만에 스레갯수가 600이 넘고 바로 레전드가고... ㄷㄷ

70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1:19 ID : o1u1eMnVasr 
호올 왠지 사건이 해결되기 전에 1000갈 것 같은데 스레주를 놀리는 델타로 인해...

702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1:32 ID : tAnWnTTPa65 
>>700 
그러게...

70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1:44 ID : o1u1eMnVasr 
>>700 
인정합니다

70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2:02 ID : o1u1eMnVasr 
아마 스레주의 반응 때문리 아닐까

70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2:03 ID : tAnWnTTPa65 
>>701 
그럼 2판 세워야지

706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2:30 ID : tAnWnTTPa65 
>>704 
내 반응이 뭐 어때서

707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2:52:40 ID : eNxXs65aq7A 
그럼 나도 열심히 스레주 괴롭힐께!
스레 2탄을 위하여!

70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2:53 ID : o1u1eMnVasr 
게다가 관심 끄는 법을 잘 알고 있었어 딱 끊어버리다니 그래서 레스 폭발☆ 했던거지

709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2:57 ID : tAnWnTTPa65 
>>707 
꺼져

71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3:19 ID : o1u1eMnVasr 
나도! 델타와 스레주 열심히 놀릴께!!

71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3:40 ID : o1u1eMnVasr 
>>709 
델타의 마음을 무시하는거야...? 너무햇!

712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4:27 ID : tAnWnTTPa65 
>>711 
저딴 마음 안 받아

71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4:44 ID : o1u1eMnVasr 
지금 여기 3명이 가장 재밌게 놀은 듯
스레주는 놀림당하고 델타는 스레주 놀리고 나는 델타 놀리고

714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2:54:49 ID : eNxXs65aq7A 
>>709 스레주가 꺼지래!!
힝!!
그럼 난 꺼질께!
나중에 돌아올께!




(델타는 기억할 것입니다.)

71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5:21 ID : tAnWnTTPa65 
>>713 
......왜 전부 나 놀리냐....

71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5:38 ID : o1u1eMnVasr 
델타는 갔구나...
.스레주 델타가 어디갔으면 좋겠어??

717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5:38 ID : tAnWnTTPa65 
>>714 
잘가

718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5:50 ID : tAnWnTTPa65 
>>716 
학교

71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6:13 ID : o1u1eMnVasr 
와우....졸업한 사람이면 추억의 공간 아닐까?

720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6:36 ID : tAnWnTTPa65 
>>719 
그런가

72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7:09 ID : o1u1eMnVasr 
스레주를 어떻게 놀려야 할까....
델타는 감마 데려다주면 알아서 잘 놀겠지
나만 심심한거야?

722 이름 : 지나가는 행인 A 2018/03/01 12:57:18 ID : eNxXs65aq7A 
아직 졸업안한 나에게 학교를 가라고 저주를걸다니....
스레주 비밀 전부 탄로나라!!
저주 걸테야!!

72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7:56 ID : o1u1eMnVasr 
올ㅋ 스레주 잘했어!! 텔타 생애 최고의 저주를 걸다니!!!

72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8:16 ID : o1u1eMnVasr 
비밀 이미 탄로났는걸? 저주아니야

725 이름 : 학교간 학생 2018/03/01 12:58:50 ID : eNxXs65aq7A 
널리널리 퍼져라 비밀아!!

726 이름 : 스레주 2018/03/01 12:59:23 ID : tAnWnTTPa65 
>>724 
아직 아니야

72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2:59:46 ID : o1u1eMnVasr 
(소근) 스레주 아이디 다 똑같은거 보니까 델타에요 더 높은 고도의 저주를 보여주에요

72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01:44 ID : o1u1eMnVasr 
>>726 
이미 이 스레의 모든 사람이 스레주의 성향을 아는걸? 이중에 같은 학교 친구가 있거나 소심이 본인이거나 안경 본인이거나 연필 본인이 올지도 모르지
이 스레는 전설적인 스레로 멀리멀리 퍼져나갈 테니까 자부심을 가져도 좋아 스레주!

72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03:33 ID : tAnWnTTPa65 
.

73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04:30 ID : o1u1eMnVasr 
스레주처럼 레스들이랑 대화해보고 싶은데 스레주같은참신한 경험이 없어 소심이가 나였다면 전설스레 2개가 될지도 모르는데...

731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04:59 ID : tAnWnTTPa65 
>>729 
아, 끊겼다 미안

73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06:15 ID : o1u1eMnVasr 
스레주 생각해보니 왜 제목이 망할 눈이야?? 보통은 그 소심이를 까던가 스레주 입을 혼내야 하는거 아니야? 스레주의 사랑(i)에게 욕을 하다니??

733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07:20 ID : tAnWnTTPa65 
>>732 
눈을 좋아하긴 해도 눈 때문에 일어난 일 이니까

73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08:26 ID : o1u1eMnVasr 
흠~ 스레주 내가 스레주한테 재밌는 일이 일어나서 여기가 다시 활성화 되길 바란다면 어떻게 생각해?

73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09:29 ID : tAnWnTTPa65 
>>734 
절망적이야

73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11:48 ID : o1u1eMnVasr 
스레주는 무슨 눈색이 좋아? 나는...솔직히 자세히보면 다 예쁘긴한데....초록이나 파랑 그리고 금색? 빨간거나....몰라 색있으면 다 예뻐 부럽...

73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12:24 ID : o1u1eMnVasr 
스레주의 취향인 눈이 스레주의 눈이었다면?

738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12:46 ID : tAnWnTTPa65 
>>736 
개인적으로 파랑

73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13:48 ID : o1u1eMnVasr 
그러고보니 진짜 눈알 뺄 생각은 아니지...? 
눈을 핥는것도 안돼 핥으면 아프단말이야

740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13:52 ID : tAnWnTTPa65 
>>737 
매일 거울보겠지

74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16:10 ID : tAnWnTTPa65 
>>739
안 빼

74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18:04 ID : o1u1eMnVasr 
>>741
ㅇㅅㅇ.....핥긴 한다는거지 그거?

74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19:56 ID : o1u1eMnVasr 
스레주 놀리고 싶은데 맞장구 쳐주거나 같이 놀리는 레스들이 없어억!!!!!

744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20:19 ID : tAnWnTTPa65 
>>742 
핥을 마음은 있어

74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21:43 ID : tAnWnTTPa65 
>>743 
풋ㅋ

74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23:36 ID : o1u1eMnVasr 
>>744 
스레주..... 핥는거는 아주 친한 친구에게 허락 받거나 스레주의 취향을 이해해주는 눈이 예쁜 남편 or 남자친구거나 아니면 모형 눈알이길 바래.....
(난 눈이 못생겨서 다행이다....)

747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24:21 ID : tAnWnTTPa65 
>>746 
허락해줄 친구가 없어

74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24:32 ID : o1u1eMnVasr 
>>745 
날 놀리다니 스레주!!! 내가 스레주를 놀려야되는데 놀릴거리가 없어!!! 아니면 스레주의 흑역사를 회상시켜주면 되려나?

74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25:19 ID : o1u1eMnVasr 
>>747 
있으면 그 친구는 최소 공자 아닐까?
남편은.....미래의 스레주에게 물어보자

750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25:33 ID : tAnWnTTPa65 
>>748 
싫어

751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26:15 ID : tAnWnTTPa65 
>>749 
그렇지 
억지로는 못 핥으니깐

75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27:00 ID : o1u1eMnVasr 
그러고보니 동물 눈도 핥으면 안돼 스레주 그리고 눈알모형 핥을때는 소독 좀 하고 병 생기면 큰일 이니까

75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27:52 ID : o1u1eMnVasr 
스레주 놀리기 스레 세워주라!!

754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29:07 ID : tAnWnTTPa65 
>>752 
알았어

75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29:48 ID : tAnWnTTPa65 
>>753 
나 놀리는게 그렇게 좋냐....

75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0:25 ID : o1u1eMnVasr 
스레주! 스레주 흑역사 하나 더 주라! 그 떡밥으로 재밌게 상상해볼께!!!

75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0:44 ID : o1u1eMnVasr 
>>755 
응!

758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1:46 ID : tAnWnTTPa65 
>>756 
흑역사?
.....옛날건데 괜찮냐?

759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2:01 ID : tAnWnTTPa65 
>>757 
.............

76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2:48 ID : o1u1eMnVasr 
뭐..스레주 놀릴거만 있으면 괜찮을걸 랄까 나 혼자 놀려니 힘이 빠지지만.... 
동접자 다 어딨는거야어아악!!!

761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3:31 ID : tAnWnTTPa65 
>>760 
그냥 아예 놀리지를 마!

76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4:06 ID : o1u1eMnVasr 
스레주! 나랑 스레주 놀리자! 같이하자!!!

76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4:55 ID : tg1u1gY9ura 
스레주 그래서 붓기는 다빠진거지ㅠ 괜찮은거지ㅠ

76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5:21 ID : o1u1eMnVasr 
>>761 
안돼! 내 인생의 조그마한.... 사실 조금 큰 재미란말이야!!!

76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5:27 ID : tAnWnTTPa65 
>>763 
아니라고!!!

76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5:47 ID : o1u1eMnVasr 
>>763 
에 스레주 패싸움 한거야...?!!!!

767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6:08 ID : tAnWnTTPa65 
>>764 
...........

768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6:25 ID : tAnWnTTPa65 
>>766 
안 해!!!!

76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6:54 ID : o1u1eMnVasr 
스레주! 아무리 흑역을 까발려졌어도 삐뚤어져서 세상의 악으로 가면 안돼!!!!!

770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7:46 ID : tAnWnTTPa65 
>>769 
아니야!!!!
나 밖에서는 얌전하거든?!!?

771 이름 : 주먹왕 스레주 2018/03/01 13:37:53 ID : eNxXs65aq7A 
사실 스레주가 동네를 주름잡던 주먹왕이었다던가?!

772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8:26 ID : tAnWnTTPa65 
>>771 
그런거는 줘도 안 받아!!!!

77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8:37 ID : o1u1eMnVasr 
얌전히 눈알 덕질 하는거야??
 >>763 
좋은 떡밥 고마워! 한번에 물었어!!

77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9:14 ID : o1u1eMnVasr 
주먹왕의 보물을 이세상 눈알이 있는곳에 두었다!!!

77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39:29 ID : tAnWnTTPa65 
>>773 
나쁜놈들!!!

77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39:57 ID : o1u1eMnVasr 
헷 이름을 스레주 놀리기로 바꿀까.....

777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40:07 ID : tAnWnTTPa65 
>>774 
어디의 해적왕 이냐?

778 이름 : 나쁜놈 1 2018/03/01 13:40:15 ID : eNxXs65aq7A 
>>775 이래서 스레주를 놀리는게 재밌는거지!

779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40:41 ID : tAnWnTTPa65 
>>776 
바꾸지마

78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1:00 ID : o1u1eMnVasr 
>>777 
스레주잖아! 
>>778 
인정합니다!!!

781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41:30 ID : tAnWnTTPa65 
>>778 
난 전혀 재미있지 않아!!

78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1:42 ID : o1u1eMnVasr 
우연히 생각났는데 스레주가 좋아하는 사탕은 눈깔사탕이야??

78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2:08 ID : o1u1eMnVasr 
아니면 그냥 눈알이야?

784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42:58 ID : tAnWnTTPa65 
>>782 
달달한 건 아무거나 잘 먹어

785 이름 : 지나가는 행인 A 2018/03/01 13:42:59 ID : eNxXs65aq7A 
>>783 엌ㅋㅋ 그러게?
스레주! 대답을!

786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43:54 ID : tAnWnTTPa65 
>>783 
당연히 눈알이 첫 번째지

78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4:04 ID : o1u1eMnVasr 
>>784
눈알은 짤텐데...?

78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4:25 ID : o1u1eMnVasr 
단짠을 좋아하는구나

78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4:51 ID : o1u1eMnVasr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790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45:14 ID : tAnWnTTPa65 
>>787 
눈알은 안 먹어

791 이름 : 눈깔귀신 2018/03/01 13:45:52 ID : eNxXs65aq7A 
이 이름 어때? >>789

79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6:00 ID : o1u1eMnVasr 
스레주는 눈알 사탕처럼 핥핥 할꺼 아니었어??

79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46:16 ID : o1u1eMnVasr 
올ㅋ 수령합니다

794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13:47:05 ID : o1u1eMnVasr 
어때? 뽀대나지?

795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13:47:54 ID : o1u1eMnVasr 
원래 느낌표 3개인데 글자수 제한이 있네

796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13:48:06 ID : eNxXs65aq7A 
>>794 그래 뽀대난다

797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49:23 ID : tAnWnTTPa65 
....(뒷목)

798 이름 : 지구방위대 총 사령관 2018/03/01 13:49:28 ID : o1u1eMnVasr 
스레주가 사라졌다 어디서 무슨일을 꾸밀지 몰라...
지금 눈알 이쁜사람이 있나? 델타는 이미.... 그러니 다른 요원이 출동하기를 바란다

799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50:16 ID : tAnWnTTPa65 
>>798 
내가 뭔 일을 꾸미겠냐...

80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50:59 ID : o1u1eMnVasr 
저번에 납치와 감금 협박에.......

801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51:43 ID : tAnWnTTPa65 
>>800 
그런적없어

80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52:19 ID : bvdvg7xPjBt 
>>797 스레주 하이에나들에게 둘러쌓였는데 괜찮냐 뒷목 잡고 쓰러지지만 않길 바랄게

803 이름 : 비밀요원 [오메가] 2018/03/01 13:52:23 ID : eNxXs65aq7A 
>>798 비밀요원 오메가!
출동하겠습니다!

80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3:52:50 ID : tg1u1gY9ura 
눈알사탕ㅋㅋㅋㅋㅋ

80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53:04 ID : tAnWnTTPa65 
>>802 
고맙다...

806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54:07 ID : tAnWnTTPa65 
>>803 
너 델타지

807 이름 : 비밀요원 [오메가] 2018/03/01 13:55:30 ID : eNxXs65aq7A 
>>806 데...델타라니?!
나..난 오, 오메가다!

808 이름 : 스레주 2018/03/01 13:56:20 ID : tAnWnTTPa65 
>>807 
델타네

809 이름 : 코드명 [델타] 2018/03/01 13:57:59 ID : eNxXs65aq7A 
>>808 칫..
들켰으니 델타로 가겠다...
델타 출동하지...

810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13:59:13 ID : o1u1eMnVasr 
>>237  >>339  >>345  >>375  >>365  >>388  >>409  >>414  >>570  >>585  >>679  >>240 
일단 대충 다 찾아봤는데 법죄가 더 늘었네 스토킹이랑 ...까먹었다

811 이름 : 감마 2018/03/01 14:00:20 ID : o1u1eMnVasr
난 감마하고싶은데 델타가 또 기겁하려나.... 아니면 진짜 기겁하게 해볼까....

81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4:02:03 ID : o1u1eMnVasr 
내가 증거 찾는동안 다 사라졌다...

813 이름 : 스레주 2018/03/01 14:09:43 ID : tAnWnTTPa65 
졸려

81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4:17:39 ID : o1u1eMnVasr 
잘자 스레주~

815 이름 : 코난 2018/03/01 14:18:49 ID : eNxXs65aq7A
>>813 (퓩!)
잠깐 주무세요.

81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4:31:42 ID : K585TXAi4Nz 
눈변태건달녀 너무 인기 많앜ㅋㅋㅋㅋㅋㅋ

81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4:38:52 ID : o1u1eMnVasr 
스레 1000가까이 갈때 쓰는거 하고싶다 이제 곧 갈 것 같지만

818 이름 : 스레주 2018/03/01 15:09:32 ID : tAnWnTTPa65 
>>816 
내가 왜 건달이야

81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5:11:18 ID : bvg5aoIE5Qt 
>>816 스레주는 건달이 아니야! 그저 인상이 날카로운 연약한 소녀라구!!

820 이름 : 스레주 2018/03/01 15:16:40 ID : tAnWnTTPa65 
>>819 
맞아

82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5:47:53 ID : o1u1eMnVasr 
>>820 
에? 스레주의 정체성이 그건줄 알았는데??

82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6:04:20 ID : wnzPh9fPeFh 
스레주- 중학생이야 고등학생이야??

823 이름 : 스레주 2018/03/01 16:38:42 ID : tAnWnTTPa65 
>>821 
그럴리가 없잖아

 >>822 
안 알려줘

82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7:19:26 ID : wnzPh9fPeFh 
>>823 뭔가..도서관에서 본 사람이..스레주..였나 싶어서..하하.. 아니겠지?

825 이름 : 스레주 2018/03/01 17:25:25 ID : tAnWnTTPa65 
>>824 
........................

826 이름 : 스레주 2018/03/01 17:27:26 ID : tAnWnTTPa65 
>>824 
손으로 입 막고 주변 사람들 훑어보고 있었다면 나다
솔직히 책 읽으러 도서관 온적 없어서

82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17:55:19 ID : wnzPh9fPeFh 
>>826 음..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최애앓이를 하던 사람이었던 걸지도

82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03:52 ID : cFck4Fii3wt
스레주, 변태구나

82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1:32 ID : a65hy1yGmsr 
>>827 그 최애가 그 여신이었다면..

83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2:46 ID : a65hy1yGmsr 
근데 이 스레 언제 800까지왔지
어제 분명 600대였는데

831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12:50 ID : eNxXs65aq7A 
>>828  이제안거야?!

83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4:13 ID : ldA3O67uk5Q 
스레주는 모든 레스들이 인증하는 변태닷☆ 
중요하니까 두번 말하고 싶은데 귀찮다

83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5:20 ID : ldA3O67uk5Q 
>>830 
참고로 800레스중에 600레스는 스레주를 놀리는 레스들이야

834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16:27 ID : eNxXs65aq7A 
>>832 내가 대신 말할께!!
스레주는 모든 레스들이 인증하는 변태닷☆
스레주는 모든 레스들이 인정하는 변태닷☆

835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7:05 ID : ldA3O67uk5Q 
>>834 
고마워!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83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7:06 ID : 2ljy4ZinVdV
여기 변태가 있다고 들어서 놀러왔어!

83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7:13 ID : MpcLfdO1bhf 
난 손 예쁜사람 보면 못참겠고 그래선지 스레주 공감된다. 아직 들켜서 곤란해진적은 없지만. 스레주 이상하다고 하는 레스들이 오히려 이상한데... 좀 좋아하는 뭐랄까 페티쉬같은거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83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7:37 ID : ldA3O67uk5Q 
아이디가 바뀌었지만 나는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였지

83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18:42 ID : ldA3O67uk5Q 
>>837
아 취향은 존중하는데?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핥지 말아달라는거 뿐이야 눈에 농도가 맞지 않는 물이 들어가면 따갑거든

840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19:17 ID : eNxXs65aq7A 
>>837 노노노!!
스레주가 이상하다 하는게 아님!
그저 스레주의 곤란헌 상황을 이용해 괴롭히는것뿐!
누구나 페티쉬는 있으니 취향은 존중한다고?

84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20:07 ID : a65hy1yGmsr 
>>833 물론 알고있어
나도 어제 신나게 놀렸ㅇ..읍읍

84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22:29 ID : ldA3O67uk5Q 
>>841 
나도 그래서 미안한데 재밌어!!!!

84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24:27 ID : MpcLfdO1bhf 
>>389 >>390
에.. 나 혼자 선비돼버렸네 ㅋㅋ
그럼 나도 이쪽 진영에 합류하도록 하지.

예쁜 손은 좀 대중적(?)이지만 눈을 핥는다는건..스레주 너무 변태적이잖아?! 난 그 사람을 온전히 소유하고 싶은 맘은 있어도, 잘라가거나 핥거나 하진 않는다고!

84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27:30 ID : ldA3O67uk5Q 
>>843
걱정할 필요 없어 스레주는 허락맡고 핥기로 했거든 
아니면 눈깔사탕으로 대처한다던가?

845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27:30 ID : eNxXs65aq7A 
>>843 우디르급의 태세변환이야!!
하지만 스레주를 괴롭힐 파티원은 언제나 환영이야!

84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28:43 ID : a65hy1yGmsr 
심지어 스레주는 자신의 취향이 공개되는걸 막기 위해 납치, 감금, 스토킹, 협박 등등 하는 눈변태건달녀야.

84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29:40 ID : ldA3O67uk5Q 
>>810 
증거 스레는 여기있다!!!

84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0:01 ID : a65hy1yGmsr 
근데 그 연필이는 어떻게 된거야?
아직도 도망다니고 있어?

84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0:09 ID : ldA3O67uk5Q 
스레에서 스레는 못 들어가네 아쉽...

85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0:54 ID : ldA3O67uk5Q 
>>848
스레주 마주치면 스토킹 당하는거 빼면 평범하게 지내고 있지 않을까?

851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31:02 ID : eNxXs65aq7A 
스레주가 없는 사이에 더욱 까이고있어...ㄷㄷ

85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1:22 ID : krgjbdxwq1z 
얘들아 처음부터 스레주 놀리던 사람인데 스레주 결국 여자애 눈 핥았니?

85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1:44 ID : ldA3O67uk5Q 
>>851 
원래 그려려고 레스가 남아있는 거잖아?

85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2:04 ID : ldA3O67uk5Q 
>>852 
아직 핥는게 스레주 꿈일지도....
꿈은☆이루어진다!

855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2:40 ID : tAnWnTTPa65 
난 변태가 아니라 눈 패티시 정도일 뿐이야

85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2:53 ID : krgjbdxwq1z 
>>854 저런.....힘내 스레주 가질 수 없으면 핥는거야!

857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32:59 ID : eNxXs65aq7A 
>>852 핥진 않났고...
납치, 감금,협박, 그리고 스토커짓...
아직까지 이어지고있어..

858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3:42 ID : tAnWnTTPa65 
>>857 
...협박이랑 스토커짓은 조금은 인정할게

85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4:03 ID : ldA3O67uk5Q 
생각해보니 페티쉬가 심해지면 변태가 되는거야 
변태가 페티시를 가질 수도 있는거야??

860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34:21 ID : eNxXs65aq7A 
>>858 .....?
.............?!?!
....................으에에에에?!
스, 스레주가 인정을 했어!
범죄사실을 인정했어!!!

861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4:45 ID : tAnWnTTPa65 
>>859 
둘 다 아니야?

86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4:48 ID : krgjbdxwq1z 
>>859 스레주의 경우는 페티시를 가진 변태야!

863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5:04 ID : tAnWnTTPa65 
>>860 
범죄정도는 아니야

86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5:06 ID : ldA3O67uk5Q 
>>860 
당연하잖아 범죄는 인정하는 스레주라고? 다만 인정하지 않은 다른 범죄가 남아있을지도....

865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5:35 ID : ldA3O67uk5Q 
>>862 정리 고마워!
레스들중에 스레주가 변태가 아님을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사람 있어??

866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6:32 ID : tAnWnTTPa65 
>>864 
범죄는 아니야 가끔 만나면 쳐다볼 뿐이지

867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6:57 ID : tAnWnTTPa65 
>>862 
변태 아니야!

86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7:49 ID : ldA3O67uk5Q 
>>867 
여러 증거가 스레주가 변태임을 증명하고 있어!!!

86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8:21 ID : MpcLfdO1bhf 
스레주 괜찮아
소아성애라던가 심한 범죄로 이어지기 쉬운 것만 아니면
이정도 변태라는건 당당히 밝혀도 돼!

870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38:52 ID : eNxXs65aq7A 
>>867 포기해라 스레주!
우리 비~버들은 이미 스레주가 변태라고 단정지었다!!
스레주는 이걸 뒤집기 불가능하닷!☆!

871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9:11 ID : tAnWnTTPa65 
>>869 
그니깐
변태 정도는 아니라고!!

87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9:32 ID : ldA3O67uk5Q 
>>869 
맞아맞아! 
변태도 유해한 변태가 있고 무해한 변태가 있잖아!!

87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39:35 ID : MpcLfdO1bhf 
나는 스레주가 여신이나 선생님이나 암튼 좋아하는 눈을 언젠가 핥을 수 있게 기원해줄게! 썰이랑 후기 올려줘!

그리고 약간의 사랑과 욕구도 섞인 관계로 발전하기를.. 물론 남자애를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루트도 좋지만.

기★[눈알여신×미소녀스레주]★원

874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39:36 ID : tAnWnTTPa65 
>>870 
..............

875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0:09 ID : ldA3O67uk5Q 
>>871 
아직 스레주가 변태가 아니라는 논리적 근거를 가진 레스가 없는걸....?

876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40:32 ID : tAnWnTTPa65 
>>873 
가능하지 않겠지만 
고마워

87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1:00 ID : ldA3O67uk5Q 
실수로 스레주가 변태가 아니라고 말할뻔했어...

878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41:47 ID : eNxXs65aq7A 
>>877 큰 실수를 할뻔했다!

879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41:55 ID : tAnWnTTPa65 
>>873 
아, 생각해보니 썰 하나는 있다.
별로 재미있지는 않은데 풀어줘?

88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3:19 ID : ldA3O67uk5Q 
>>876 
스레주가 노력해야 꿈은 이루어져!! 포기하지마!!!!!
스레주 주위사람은 조금 고통스럽겠지만 언젠가 친한 누군가의 약점을 잡아서
"네 눈알을 핥아도 될까?"
라고 수줍수줍하게 말할 수 있을꺼야!!!

881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43:34 ID : eNxXs65aq7A 
>>879 당연!
우리 비버들에게 스레주를 놀릴거ㄹ....
아, 아니! 고민을 이야기해줘!!

88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3:36 ID : ldA3O67uk5Q 
>>879 
오케이징!!!

88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4:27 ID : ldA3O67uk5Q 
근데 스레주 오면 레스들 폭발해서 1000채우지 않을까? 스레주 다시 만들 준비해줘!!!!

884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45:14 ID : tAnWnTTPa65 
알았어

시작의 장소는 미용실 이였다.....

885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45:22 ID : tAnWnTTPa65 
>>883 
ㅇㅇ

886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45:35 ID : eNxXs65aq7A 
>>884 이번 무대는 미용실인가!

887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46:19 ID : tAnWnTTPa65 
앞머리가 너무 길어졌길래
조금 자르려고 했지

888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46:20 ID : ldA3O67uk5Q 
>>885 
미용실에서 눈알을?!!!

88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6:29 ID : krgjbdxwq1z 
>>884 뭐야뭐야 시작하냐ㄷㄷㄷ

89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6:41 ID : krgjbdxwq1z 
>>887 실수로 눈알을?

891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0:47:03 ID : eNxXs65aq7A 
아, 나 잠만 1시간가량 자리좀 비울께.
비버들아 실컷 괴로...
아, 아니! 고민상담해줘!

89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7:37 ID : krgjbdxwq1z 
>>891 알았어 열심히 놀릴게!

893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48:04 ID : ldA3O67uk5Q 
>>891 
네 의지는 내가 잇겠어!!!

894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48:49 ID : tAnWnTTPa65 
근데.....그런거 있지?
미용사분들이 꼭 " 남자친구 있어요? " " 몇살 이에요? "
이러면서 말을 걸어오잖아...

895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49:14 ID : ldA3O67uk5Q 
이름 누르기 귀찮지만...눈알변태녀 스레주와 >>891 을 위해!!

89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9:29 ID : krgjbdxwq1z 
>>894 아;;;;오늘 당했다ㅋㅋㅋㅋ

897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49:40 ID : ldA3O67uk5Q 
미용사분 너무해...모쏠한테......

89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49:58 ID : krgjbdxwq1z 
>>895 눈알변태녀스레주

89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50:19 ID : MpcLfdO1bhf 
스레주 쓰는거 듣고있다
괜히 스레주 맘상하고 썰 묻히게 아무때나 놀리기만 하는건 별로지. 끝나면 한번에 해야지.

90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50:40 ID : krgjbdxwq1z 
>>899

901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50:43 ID : tAnWnTTPa65 
언제나 처럼 똑같았다.
" 눈 살-짝 덮을 정도로만 잘라드릴게요- "
하고 막 자르는 중에
몇 가지 이야기가 오고 갔지....

902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50:52 ID : ldA3O67uk5Q 
>>898
에 고치기 귀찮은데....음....해줄께!!

903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0:51:36 ID : krgjbdxwq1z 
계속해줘!

90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51:47 ID : MpcLfdO1bhf 
앜 새로고침하면 800번대가 닫혀버린다

905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52:16 ID : ldA3O67uk5Q 
>>899 
알았어 이야기를 듣고 한번에 폭발시킬께!

906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52:27 ID : tAnWnTTPa65 
미용사:몇살이에요?
나:아....(모자이크)살 이에요..
미용사:이 근처학교 다녀요?
나:네에...
난 이런거 진짜싫다.....

907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53:29 ID : ldA3O67uk5Q 
>>906 
나도 알아 이른바 호구조사 나도 했지만 내 개인정보가 드러나는건 별로니까

908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54:11 ID : tAnWnTTPa65 
몇 가지 더 이야기가 오고갔지만 필요없고
거의 다 끝 났을때 
미용사가 입을 열었다.







" 이상형이 뭐에요? "

............

909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0:54:21 ID : krgjbdxwq1z 
>>906 택시타면 맨날 당함ㅋㅋㅋㅋ

910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0:54:44 ID : krgjbdxwq1z 
>>908 누누ㅜ누누누누누누누눈누누누누누누누누누눈

91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55:07 ID : MpcLfdO1bhf 
미용실 호구조사 진심 싫다...


과연 우리의 스타 스레주의 대답은?

912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55:18 ID : ldA3O67uk5Q 
와우

913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56:07 ID : ldA3O67uk5Q 
눈이 예쁜 사람?

91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56:52 ID : K585TXAi4Nz 
벌써 천 다가잖앜ㅋㅋㅋㅋㅋㅋ

915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57:13 ID : K585TXAi4Nz 
그나저나 우리 눈변태건달녀 스레주 저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을까

916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0:58:06 ID : krgjbdxwq1z 
>>915 아마 납치?

917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0:58:07 ID : ldA3O67uk5Q 
>>915 
그래도 어른이니까 그건 왜요? 나 대충 말해주고 끝나지 않을까?

918 이름 : 스레주 2018/03/01 20:58:28 ID : tAnWnTTPa65 
순간 머리가 멈췄다.
하지만 핫! 하고 말을 더듬으며 말 했다.

나:ㅇ,이상형이요?
미용실:네, 학교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거나?

................

91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0:59:07 ID : krgjbdxwq1z 
>>918 그래서 눈은 예뻤냐??

92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1:07 ID : MpcLfdO1bhf 
>>919 설마 미용사분도 위험에 빠지길 바라는거야?? 그런 눈치인데? 우리의 스레주는 이미 어른인 선생님 눈도 핥고싶어한다고!

921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1:14 ID : tAnWnTTPa65 
이런
나는 순간 굳은 머리를 굴리며 아무거나 말했다.

나:누,눈이 예쁜사람..?
미용사:눈웃음이 예쁜사람 이요?

아니요
눈알이 예쁜사람이요

922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1:28 ID : tAnWnTTPa65 
>>919 
별로

923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1:02:11 ID : krgjbdxwq1z 
>>921 ㅋㅋㅋㅋㅋㅋㅋ역시 눈알녀

924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02:18 ID : ldA3O67uk5Q 
>>920 
연륜이 담긴 눈 같은거?

925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02:42 ID : ldA3O67uk5Q 
>>921 
역시 눈알레주!!!

926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4:17 ID : tAnWnTTPa65 
나:아, 네..(비슷한거요....)
미용사:어머-그래서 눈이 이렇게 예쁘신가?

그게 뭔 논리에요.....
나 이런거 싫어...

927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1:05:05 ID : krgjbdxwq1z 
>>926 사실상 최고의 칭찬아니야?

92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5:19 ID : a65hy1yGmsr 
스레주 눈 예뻐??

92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5:37 ID : a65hy1yGmsr 
이 전개대로라면

930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5:43 ID : tAnWnTTPa65 
>>927 
마음에도 없는소리 말하는게 너무 싫어

93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5:50 ID : krgjbdxwq1z 
>>929 납-치

93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5:58 ID : a65hy1yGmsr 
미용사도 사실 눈변태건달이었다는..

933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6:00 ID : tAnWnTTPa65 
>>928 
난 마음에 안 들어

93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6:12 ID : a65hy1yGmsr 
그런건가?

935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1:06:45 ID : krgjbdxwq1z 
>>930 그럼 내가 마음을 담아 말해줄게
"너 눈 너무 예쁘다"

936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1:07:14 ID : eNxXs65aq7A 
1시간은 커녕 30분도 안되서 돌아왔다!
 >>933 이제 직쏘처럼 마음에도 없는말을한 미용사를
납치,감금한뒤 고문해버리는 전개가?!

937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8:03 ID : ldA3O67uk5Q
>>935 
나에겐 심안이 있다! 마음에도 없는 말은 단숨에 간파할 수 있지!!!

938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08:20 ID : ldA3O67uk5Q 
>>936 어서와! 응응 그런전개

93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8:50 ID : a65hy1yGmsr 
스레주는 눈변태건달궁예였던건가..??

940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9:02 ID : tAnWnTTPa65 
나:감..사합니다....
미용사:ㅎㅎ 좋은사람 만나세요-

라고 말하며 그 답답한 질문 캐치볼이 끝났다.
시벌....이래서 미용실이 싫어..

94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9:27 ID : a65hy1yGmsr 
좋은사람=여신

942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09:28 ID : tAnWnTTPa65 
>>937 
꺼져 가짜

94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09:57 ID : a65hy1yGmsr 
가짜였엌ㅋㅋㅋㅋㅋ
아이디가 다르구나 ㅋㅋ

944 이름 : 스레주 괴롭힐 파티원 구합니다!!! 2018/03/01 21:10:12 ID : eNxXs65aq7A 
에이...
우린 >>936 이런전개를 기대했능데

945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0:15 ID : tAnWnTTPa65 
>>943 
잘 구분해

946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10:34 ID : ldA3O67uk5Q 
>>940 
스레주 미용사분도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인거야
칭찬해야 기분이 젛아질테고 그래야 다시 찾아올테니까....

947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1:11:06 ID : krgjbdxwq1z 
가짜였구나.....마음상해서 나갔었는데 고마워 스레주♡

948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1:31 ID : tAnWnTTPa65 
>>946 
아무말도 안 한다면 나는 계속 그쪽을 갈텐데....

949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2:31 ID : ldA3O67uk5Q
>>942 
난 가짜가 아니야!! 흑염룡 마을에 제 2의 스레주다!!

950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3:10 ID : tAnWnTTPa65 
>>949 
중2병이네

951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3:10 ID : eNxXs65aq7A 
난 다른차원의 스레주다...
나... 다시... 등장했다!!

952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13:20 ID : ldA3O67uk5Q 
>>948 
스레주가 먼저 말걸면 되잖아 따른 대화로 끌고가면 칭찬 필요 없어

953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4:32 ID : krgjbdxwq1z
나.....나도 스레주하고싶어!!

954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5:06 ID : a65hy1yGmsr
그렇다면 나도 스레주다!!

955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5:11 ID : eNxXs65aq7A 
>>953  >>950  >>949 우린 모~두 스레주가~
너도 나와 하나가 되라~

956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5:20 ID : ldA3O67uk5Q
너희들 그러기야?!!

957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5:34 ID : tAnWnTTPa65 
>>953 
그럼 이름을 '스레주2' 로 바꾸든가

95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15:49 ID : krgjbdxwq1z 
그래서 스레주 눈스레 2편은 세울거야?

959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5:55 ID : eNxXs65aq7A 
>>956 애초에 내가 가장먼저 했고다?
기억나나? 코드명 [델타]!

960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6:17 ID : tAnWnTTPa65 
>>958 
연필이 보고도 해야되고

961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6:19 ID : a65hy1yGmsr
안세운다면 우리가 대신 세워준다!!

962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6:23 ID : krgjbdxwq1z
>>959 내가 알파였는데ㅋㅋㅋㅋㅋ탈주했지만

963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6:34 ID : tAnWnTTPa65 
>>959 
오, 안녕 델타

964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16:40 ID : ldA3O67uk5Q 
>>957  >>958 
두번째 스레 이름은 스레주 2탄
다음주에 계속!

965 이름 : 눈이예쁜스레주 2018/03/01 21:16:43 ID : krgjbdxwq1z 
>>960 만쉐이!!!!

966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7:05 ID : tAnWnTTPa65 
지금 2판 세우고 올까

96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17:19 ID : krgjbdxwq1z 
>>966 슬슬 꽉차려나

968 이름 : 나도 날 몰라 2018/03/01 21:17:32 ID : eNxXs65aq7A 
>>963 나 아까부터 있었어! 스레주! 인사 너무 늦어!
내 눈이 안예쁘다고 그러기야?!

96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17:42 ID : a65hy1yGmsr 
곧 찰거같다

970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7:48 ID : tAnWnTTPa65 
그래도 1000까지는 채우고 가자

971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17:56 ID : ldA3O67uk5Q 
난 감마였어

97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18:14 ID : krgjbdxwq1z 
>>968 참아 눈성형 1번이면 너도 스레주한테 관심받을수 있어

973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8:18 ID : tAnWnTTPa65 
>>968 
눈 안 예쁘면 관심없어

974 이름 : 나도 날 몰라 2018/03/01 21:18:21 ID : eNxXs65aq7A 
델타와 알파, 감마가 전부 모였다!

975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19:12 ID : tAnWnTTPa65 
중2병 트리오

97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19:15 ID : krgjbdxwq1z 
이야기가 너무 스레주 눈핥기식 아니야?

97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19:48 ID : K585TXAi4Nz 
스레주의 장래희망은 뭘까
그리고 천 먹고싶다

978 이름 : 스레주 눈 핥짝 2018/03/01 21:20:03 ID : eNxXs65aq7A 
스레주 눈 보고싶다!
(개뜬금포지만!!)

97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0:24 ID : krgjbdxwq1z 
>>977 스레주 장래희망은 아마 의안제작사일거야 의안을주고 눈알을 받는거지!

980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20:51 ID : tAnWnTTPa65 
2판 세웠어 다 채우고 이사와

98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1:36 ID : krgjbdxwq1z 
옮겨가즈아ㅏㅏㅏㅏㅏ

982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21:38 ID : ldA3O67uk5Q 
콘텍트 렌즈 장사하면 가까이에서 눈알을 볼 수 있지않아?

983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21:56 ID : ldA3O67uk5Q 
에 그럼 여따 뭐쓰지?

984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2:05 ID : K585TXAi4Nz 
나는 안과의사 생각했는데..

985 이름 : 이젠 떠난 델타 2018/03/01 21:22:15 ID : eNxXs65aq7A 
2판 눈도장 꽝하고 왔어!

986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22:26 ID : ldA3O67uk5Q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987 이름 : 스레주를 놀릴만한 이름을 갖고싶어! 2018/03/01 21:22:51 ID : ldA3O67uk5Q 
1000이 되면 스레주의 남편이 눈 핥기를 허락해준다!!

988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2:59 ID : krgjbdxwq1z 
아무거나 쓰자

989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23:02 ID : tAnWnTTPa65 
>>986 
어떤거?

990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23:31 ID : tAnWnTTPa65 
>>987 



1000이라면 미래에 예쁜눈을 가진다.

99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3:34 ID : K585TXAi4Nz 
990대 돌입!

992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4:27 ID : K585TXAi4Nz 
내가 1000이라면 스레주가 암흑가의 눈깔뽑는 건달이 되지 않고 건전한 직업을 가진다

993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5:43 ID : a65hy1yGmsr 
>>1000이라면 스레주는 나의 신부!!

994 이름 : 스레주 2018/03/01 21:26:41 ID : tAnWnTTPa65 
1000이라면 이제 사건은 그만이다!!

995 이름 : 1000으로!! 2018/03/01 21:26:50 ID : eNxXs65aq7A 
1000 가즈아!!

996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6:58 ID : a65hy1yGmsr 
>>1000이라면 스레주는 나의 신부!!!

99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6:59 ID : krgjbdxwq1z 
내가 1000이면 내가 스레주!

998 이름 : 1000으로!! 2018/03/01 21:27:05 ID : eNxXs65aq7A 
그리고 2탄 가즈아!!

999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7:13 ID : a65hy1yGmsr 
>>1000이라면 스레주는 나의 신부!!!!

1000 이름 : 이름없음 2018/03/01 21:27:13 ID : krgjbdxwq1z 
가즈아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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